날카로운 첫ㄸㄲㅅ의 추억 1 작성자 정보 작성자 Srekkroc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6.02.01 01:27 컨텐츠 정보 조회 409 댓글 1 목록 목록 본문 경기도 유학시절 얘기다Op 13+@하던 시절, 학생이라 돈은 없고 욕구는 왕성할때눈팅중 8장짜리 가게가 있었다호기심에 큰맘먹고 모험을 떠났다업종은 핸플이었지만 지금 스마정도에 해당하지 않을까 싶다수원 팔달문 인근 거북이라는 가게였다겉보기엔 노래방인데 안엔 널찍한 공용샤워실 하나와프라이빗한 방이 여러개...잠시 기다리니 한 누나가 들어왔다핸플이라더니...혀플이었다...분명 방금 씻고왔는데, 혀로 또 씻겨줬다발가락부터 온몸 구석구석 빠짐 없이부지런하고 다이나믹한 동시에 부드럽고 섬세한 누나의 스킬에온몸이 몽실몽실해지고 긴장감은 어느새 쾌감이되어전신의 세포 하나하나의 감각이 각성하는듯한 짜릿한 느낌이었다ㄸㄲㅅ도 처음이었다. 힘빼! 힘더 빼! 하던게 아직 생각난다그렇게 서슴없이 아주 달콤한 디저트를 탐닉하듯마치 내안으로 파고 들어올 기세로 후벼파기도 했다가그곳도 그저 피부의 한 부분. 대수롭지도 않게 맹공을 퍼부어 댔다또 누나는 코로 숨을 안쉬면 냄새가 안나서 괜찮다고도 했다...그 후 아직까지 그토록 격렬한 혀웨디쉬는 경험치 못했다그때도 가성비 엄청나다 생각했는데,, 몇번 못가본게 아쉽다 Srekkroc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10,594(70%) 70% 쿠폰 게임승률 : 33.3% + 0%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0% 추천 1 신고 관련자료 댓글 1개 / 1페이지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환웅님의 댓글 환웅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2.01 15:01 개부럽..ㅠㅠ 신고 개부럽..ㅠㅠ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