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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중마에서 꼽 7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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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몇년 전 타지 발령났을때 일이였죠. 충청도요. 숙소는 오래된 아파트인데 완전 촌동네 원룸촌이더군요. 근데 마사지방이 뭐그리 많던지.. 원래 공단 근처 숙소쪽에 유흥가인것처럼 여기도 마사지방만 15개는 되는것같았습니다. 이쪽이 그나마 회사랑 가까운 동네라 그런가.. 헬스장도없고 독서실도없고 당연히 마사지방만 다닐수밖에없는 환경이더군요.. 나름 유흥짬바로 아무곳이나 가면 ㅈ댄다는걸 알기에 간판이나 가게이름이 뭔가 트렌디하게보이는곳으로 ㄱㄱ. 국룰가8만. 아시다시피 중국마사지는 핸플포함이죠. 역시 20대는없고 40대 중국아줌마인데 한국말 잘하고 나름? 쌔끈하게 생겼습니다. 뒷판 마사지 받는데 꼬추 만질듯안만질듯 므훗하게해주네요. 나름 운동한몸이라그런지 제 엉덩이 너무 이쁘다고해주고 ㅋㅋ그러고 앞판 받는데 제꺼 꼬추 크다고. 막 연애유도하네요. 근데 5만주고하기엔 내가 너무 아까운것같아서.. 돈없다고 제가 밀당하니 자기도 망설이네요. 그러다 제가 애무해준다면서 혼연의 보빨을 시전하니 물이 줄줄줄...  여자 자지러지는거 처음 봤습니다.. 저도 흥분해서 꼬추 갖다대고 비비면서 '누나 넣고싶다' 하니 '대신 비밀이라면서'  타지에서의 첫외로움을 마음껏 분출하면서 신나게 박아줬네요 ㅋㅋ 20대손님은 이지역에 별로없어서그런가 제가 봉사한느낌도 들면서 8만원에 떡은 공짜로 쳤네요. 그때 보빨도 부비형님댓글조언듣고 따라한건데 정복감도 오지더군요. 그뒤로 더 가면 연애비 달라할거같아서 다른곳만 갔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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