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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첫 강남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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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저래 서울왔다갔다할 일이 자주생겼음

ㅇㅁㅇ에서 이리저리 출근부랑 물색하다가

미드만 보고 사과농장 롯데ㅇㅇ 언니로 결정함

안내받고 시간맞춰 가는데 이넘에 강남은 평일 낮인데도

미치게 막혀서 늦을뻔함

도착하고 발렛 맡기고 카운터에서 간단히 안내받고 씻으러 갔는데

완전 그냥 목욕탕임

근데 그동네 사람들은 아에 남 신경도 안씀

씻고 가운입고 티비보면서 대기타다가 안내삼촌이 엘베타고

방으로 델따줌

문을 열었는데 아..

익히 알고있었지만 얼굴이 살면서 본 사람중에

손꼽힐만큼 많이 부자연스러웠음

미드가 개쩔긴함

담배 피우면서 이리저리 얘기하는데 뭔가 현타가 온 사람같았음

본겜 들어가서는 신박한 스킬을 썼는데

베드에 앉혀놓고 아쿠아를 병나발로 머금은채로 오랄이 들어옴

느낌이랑 스킬이 진짜 역대급이었음

왠만하면 찐반응은 안오는데 몸이 말려들어갈뻔함

그러고나서 최초로 파이즈리라고 하죵? 햄버거 해주는데

이건 뭐 좆긴조은데 그냥 그 분위기나 행위 자체는 흥분되는데

느낌은 그렇게 개쩐다 그런건 없었음

그리고 마른다이? 후에 입으로 장갑끼우는데 이스킬도

역대급이었음

뭐 낀느낌도 안난다니 이런적이 한번도 없었는데

이누님은 진짜 언제 끼운지 몰랐음

아마 69상태라 안보였고 오랄 압이 좋아서 끼울때 압이랑 비슷했나봄

운동 끝내고 마주보고 누웠는데 아.. 

아무리봐도 얼굴 이질감이 너무 심함ㅠㅠ

화요비? 느낌처럼 약간 맹하고 잘웃고 성격은 진짜 좋았는데.. 

미안요ㅠㅠ

그뒤로 재방은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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