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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서울에서의 첫 스파? 마사지 체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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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지역마다 부르는명칭이다르겠지만 서울에서 저때는 스파라고 햇던거같아요 ㅋㅋ
벌써 8~10년전?쯤인거같은데 샤워실+온탕도 꽤컸었고 위치는 신림쪽이었네요.

관리방식이
1차전으로 마사지해주시는 40후-50초 아주머니 들어오셔서 건식 아로마 기똥차게 해주시고(진짜시원했음)
고오급 서혜부스킬로 진심 그땐완전유린이라 처음느껴보는 강력한임팩트에 정신을 못차리고 한발쏴주고~

2차전으로 이쁜 매니저 입장. 신나게전투했던기억이..!
ㅋㅋ웃긴건 관리끝나고 실장보고 마사지해주셨던 아지매 지명가능하냐고 물었던 ㅋㅋㅋㅋ그만큼 임팩트가컸었네요.
90분정도관리하고 그당시 18?정도 냇던거같은데 돈없던시절이라 돈만 많았어도 엄청 드나들었을거같았네요.

그러고 몇년후에 그때가 생각이나서 부산에도 이런시스템이있나보는데 아마 없었던걸로기억..
지금도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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