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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옛날이야기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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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성격이나 좋아하는게 남들보다 달랐던것 같다.

감천 사거리를 지나갈때 마다 보이던 빨간집.. 4,5군데

저기가 머하는곳인데 나를 유혹할까.. 혼자서 들어갔다..


미시아줌마 혼자서 장사하시는곳..

영계가 들어가니 아줌마가 완전 좋아하더라~

맥주마시면서 아줌마의 쇼도 보여주고. 난리도 아니더라

완전 황홀하고 아주머니가 볼륨도 있어서 어린내가 놀기에는

너무 좋았다 이아주머니한테 빠져들것 같다..

돈 십만원 준다고 맞은편에 모텔가자니.. 냐중에 온다더라

모텔에서 아침까서 서로의몸을 탐닉하고.. 물고 빨고 했던것 같다


그 이후로는 미시아줌마와 밖에서 좋은 만남을 가지고 다녔다

아줌마가 신평배고개 근처에 살았는데.. 자기집에서 같이 살자고

하더라.. 그때서야 정신이 번쩍 들은것 같다.


20대때 하단에 미시촌처음가서 미시촌이모한테도 꼽혀서

매일 새벽에 차로 집까지 데려다주고 포항여행도 갔었는데..

다대포자유아파트에 살고있는 이모는 잘지내고 있는지..



다음에는 박소라, 창원그렌저, 사상비너스, 개금이모, 사직이모.등등

한때 이모들에게 빠졌었는데 썰을 풀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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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 연속쓰기제한, 한달 2개 , 경험치 : 첫글(200) 두번째글(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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