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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뉴호방나이트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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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이야기입니다.

아는 형이랑 술을 마시고 뉴호방나이트를 갔다..

몽골인들인가.. 조선족인가.. 춤을 추고 있었는데 뒤에서

엉덩이에 부비부비를 했더니.. 여자가 더 반은좋게 부비를 하는것

아닌가.. 오늘은 이여자구나 하는 찰나에 조선족 아이들이 집에 갔다.


앉아서 술을 마시고 집에  갈 생각을 하고 있는데..

여자한명이 오더니 자기친구가 내가 마음에 들었다고 같이 술마시면

안되냐고 물어보더라.. 참고로 전 완전 혼남이고 전화기연예인이고 얼굴보여주면 블랙먹고 술취한여자들만 좋아하는 이싱한 남자다..

이게 왠 재수인가.. 여자들테이블로 갔다.. 아프리카물소아기가 있는거 아닌가.. ㅠ 그래도 자고 싶다는 생각에 밖에서 소주를 마셨다.  소주를 너무 잘마신다..취하면 더 데리고 가기좋은데~ ㅎㅎㅎ 날 좋아했던 여자는 별로고 형의 파트너는 이뻤는데 부럽다.. 여자쪽에서 술값을 다 계산하고 같은 모텔 다른 방으로 갔다.. 나이트에서 첫2차라 기분이 완전 좋았는데 모텔가자 말자 침대에 대자로 눕는거 아닌가.. 옷도안벗고.. ㅠ 옷을 살짝 벗겼다.. 벗기고 보니 바지에 오줌을 눈것이다.. 아.. 바지 팬티  다 벗기고 감상만 실컷 하다가 손빨래하고 널어놓고.. 그냥 도망나왔다.. 나의 첫 나이트2차는 안좋은 기억만 남았네..



아 지금 6인실 병실에서 글쓰고 있는데 옆에 아줌마

환자라서 이해할려고해도 너무하네.. 싸우고싶네...

새벽12시에 전화하고 5시에 전화하고 지뿐이 모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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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 1페이지

심심한녀석님의 댓글

그 여자의 오줌쌌던 팬티의 찌릉내는 리오행님의 특급 스킬 보빨로 혼내줘야 합니다
역시 꼬치가 크니 나이트에 가도 사랑받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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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 연속쓰기제한, 한달 2개 , 경험치 : 첫글(200) 두번째글(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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