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린이시절

나의 어린시절 그때 첫 물다이 입문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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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쌍남에서 열시미 부어라 마셔라 하고


갑자기 달아오른 친구넘들 2인과 함께 


조은곳을 써칭 시작하다가 


한 친구넘의 추천에 의해 물다이란 곳을 처음 접하였다!!


친구넘이 연락 후 시간잡고 택시 급하게 불러서 도착쓰!!


실장님 안내받고 각자 방 입장..


첫방이라 조용히 안내받아보자 해서 대기하니 옷벗구 저기?~~로 가라고 해서 


샤워실 입장 


당시 미시누나도 홀딱벗고 들와서 샤워를 시켜줌 크!! 여기부터 기준아주 조아짐!!


목욕다이 눕고 1차 시작!! 아따 이누나 몸 보들보들 말캉한게 아주 쥑이네


뒷판 받다 고양이자세??하라는데?? 고양이?? 뭐임 그게 이러니 첨오냐 해서 그렇다하구..

자세 알려주고 만들어주는데로 잡앗는데 하?? 아?? 오??? 미쳐부리네??


바로 갈뻔.. 겨우겨우참고 앞판도 겨우넘기고!!

본전투!! 와 ㅉㅇ 미쳣네 

풀타임 내내 와 여기 미쳣다!!! 신세계다!!를 느껴버림!!


물다이의 매력이란..크..


새로운 맛을 느껴버린 첫 물다이 입문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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