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린이시절

동래노래방보도년이 민짜였던썰..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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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2000년초.. 격동의시기에 군제대후 알바인생살던중


사수형님이랑 노래방아가씨끼고노는거에 맛들려서 

동래,온천장,사직동,서동..ㅠ 한참다니던중


엔빵으로 노는데 사수형님눈치보느라 물고빨고도 잘못하다가 

에잇 내돈내고 노는데 ㅆㅂ막놀아봐야겠다 싶어서


내스탈인 짧치에 키좀크고 늘씬한애 초이스하고 막 들이댔더니

'오뽜오뽜 나가서하쟝'이러길래 -뻥치시네 난여기서 다해버릴꺼임!

했더니 진짜 나가서하자고 기다리라하면서 번호주고 보도방갔던 뇬..


긴가민가 기다림끝에 동래시장쪽 사무실에서 

웃으며 전화국앞으로 뛰어오던 그뇬..


동래모텔촌중 젤싼 청사초롱델꼬가서 쿵떡쿵떡..

그후로 한6개월 잘 해먹고 만나다가 어느날 '오뽱 나 고삐리면 우짤꺼야?ㅋ'

이러길래 -에이 니와꾸가 우째 민짜고? 했더니 민증제시.. 18살..

후에엑 


전화,문자,싸이홈피에오지게 쪽지보내던거 다차단 박고 

차단엔딩.. 


그래서 그렇게 쫀득했던것이었나.. 츄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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