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린이시절

노래방첫경험?..업종을 뭐라고말해야할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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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쯤에 20대중반쯤 친구랑 지금은 없어진 부전 300번지를 갓었습니다.. 근데 그날 뭔날인지

거의다 문을 닫았더라구요.
그래서 친구랑 그냥 터벅터벅 나오는데 대로변에 택시한대가 창문열고 저희한테 좋은데있다고 가자고 호객행위를했습니다.
이런적도처음이고 허탕쳣겠다 일단 탔는데요 ㅋㅋㅋㅋ 참..지금생각하면 왜 그랫는지..ㅋㅋㅋㅋ 인당13만원에 다즐길수있다고해서 갔습니다일단 

기억속으론 사상?쪽으로갓던거같은데 쨋든 도착한곳은
허름해보이는 노래주점..그리고 초이스.........그런데 2명들어오는 ㅋㅋㅋㅋ
사이즈가 한사람은 평범하지만 나이가많고, 한사람은 어리지만 뚱..
친구랑 눈빛주고받고 바로 거절하고 나가려고햇는데 하..진짜 경험자체가적으니 퇴짜도못놓고 어버버하다보니 결국
노래쳐부르고 술마시고잇더라구요. 근데술은 지들이 다마심 ㅅㅂ;;

그리고 대충놀고 엎으면 코닿을곳 바로옆 모텔로갔는데 이것도안돼~저것도안돼~만지면아파~ 아주좆같은기억이었네요.

끝나고 친구랑 담배피는데 서로 미안하다고 이유없는 사과를했습니다.

그때도 어디든 사이트가 있었겠지만 왜 그땐 그런걸 참고할생각을 못햇을까요 ㅎ 다 몸으로 부딫혔던시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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