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린이시절

그곳 냄새... 2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어느날 갑자기 급달이.와서 

그러지 말았어야 했는데

미쳐서 야간에 예약을 해버렸다


그렇게 도착해서 깨끗하게 씻고

대기중... 육덕이라는 사장님

ㅁㅣ워요


음... 접히는 뱃살...

그래 급달한 내 잘못이지...

마무리나 빨리 하자


그러나 역립은 못참지!!!

라고 69를 하던 그 순간....

킁...킁... 뭐지 무슨 냄새지??


맡아선 안될 냄새가 난다

69 할때 나의 코 위치는

그녀의 그곳....

그렇다... 응꼬 냄새...


안된다 그녀를 눕히고 

역립을 하려고 해도

스멀스멀 올라오는....


그렇게 나는 꼬무룩이 되었고

그 이후 그 업소와 그녀를 

떠올리기만 해도


코 끗에 스치는 그 냄새

강렬했다...


관련자료

댓글 2개 / 1페이지
Total 6,419 / 1 Page
글쓰기 : 연속쓰기제한, 한달 2개 , 경험치 : 첫글(200) 두번째글(300)
번호
제목
이름

최근글


최근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