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린이시절

진짜 유흥의 시작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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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유흥의 시작을 생각해 보니


대단한 뭐는 아니었다.


술고 담배도 하지 않는 내게 유흥 문턱은 생각보다 높았다.


술을 마셔야 유흥이 쉬웠던 것은 사실이니까.


그런 내게 군 시절 마사지는 유흥의 입문이자 가장 큰 쾌락이었다.


그렀다고 대단한 마사지 샵을 간 것이 아니다.


중국인 혹은 태국인이 관리하는 일반적인 샵을 갔었고


오빠 서비스, 그 시절도 아니라서...


나름 예쁜 중국인이나 태국인이 마사지 해주는 것만으로도 좋았고


피곤한 몸을 쉬기에도 딱이었다.


그 20대 초반을 보내며... 지금까지 왔구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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