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린이시절

타이마사지에서 공떡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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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정도 전인가?

친구와 동네에서 술 한잔 하다가 급달림 신호가 와서 급하게 서치 후 이름이 제일 맘에 드는 곳으로 전화를 걸었다.

9시에 2명 예약 가능하냐고 물었더니 된다더라.

매니저 이름, 시설 아무런 정보도 모르고 일단 갔다

도착해서 결제 후 씻고 방에 들어가서 대기하고 있는데

덩치도, 가슴도 꽤 컸고 얼굴은 그냥 좀 어려 보이게 생긴? 매니저가 들어왔다.


마사지가 끝나갈 때 즘 어김없이 오빠 서비스??


하길래 술김에 아이원트 섹스 노섹스 노서비스 라고 해버렸다.


그러더니 음 오케이~ 하더니 바로 벗고 내 아래를 빨더라.. 여기서 1차 당황


언제 씌워진지도 모르겠는 콘돔과 함께 본게임이 시작되었다.


자세를 여러번 바꿔가며 어찌저찌 마무리하고 정리하고 가운을 입으면서 서비스 하우머치? 하니까


노노 잇츠 오케이 바이바이 하더니 나가버리더라;;


그렇게 처음으로 공떡을 경험을 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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