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위파라는 말을 믿지 않는 계기가 된 그 날의 이야기❄️ 4 작성자 정보 작성자 에너자이저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6.03.01 21:02 컨텐츠 정보 조회 492 댓글 4 목록 목록 본문 며칠전 유린기 쓰다가 떠오른 추억이 있어서 읽을거리 정도로 풀어봅니다.제목대로 수위파라는 말을 믿지 않는 계기가 된 이야기 입니다. 역시나 회상체로 시작~ 때는 202x년 봄. 비비기에서 처음 PR을 보고 간 곳으로, 간판과 분류는 데이트카페지만 시스템은 립카페에 더 가까운 느낌. 팁딜로 수위를 조절, PR을 3년 정도를 열심히 봤는데 성형해서 커진 가슴사이즈 외엔 아무 수치를 수정하지 않았다. 거의 대부분 그러긴하지만... PR에서 유일하게 지명의 나이가 올라가는 건 신기했다. 물론 지금은 안간지 2년이 넘어서 아예 모른다. PR에 적힌 NF, 그리고 수위파는 눈을 자극했고 문의를 했더니 마침 딱! 된다고 하여 Go.처음 마주하고 인사를 생글생글 하던 그녀의 외모는 레이싱모델 ㅇㅎ빈의 느낌이 있었고, 허리가 조금 길었지만 슬렌더. 인사를 간단히 한 후 팁딜로 수위를 정하고, 그냥저냥 키스도 하드와 소프트 사이. 팬티옆으로 삐져나온 하얀 생리대. '수위파'라는 PR과 달리(!) 여자들 섭외해서 애무 하는 BJ들 방송 정도로 비비고 물고 빨고 하는 건 나였고,삼각 애무와 형식적인 오럴 정도의 애무를 받다가 핸플로 한발 뽑았다. 여기까지는 낫베드. 그런데... 한발 뽑고 시간이 20분 정도 남았는데도 뒷정리를 얼른 끝내고는 바로 옷을 입더니 베드로 아예 오지를 않았다. 팁이 인상되어버렸다. 그래도 좋았다는 기분에 웃으며 빠이빠이를 했고, 이딴 게 수위파 맞나? 겉으로는 "같이 있다가 나가자" 정도로 순화해서 말하고, 가게를 나오면서 "이게 수위파인가?" 싶었다. 집으로 돌아와 후기를 적었었는데 인상깊은 점과 간접적으로 외모 묘사로 유추할 수 있는 정도, 단점은 완곡하게 썼더니 팁딜 질문 폭주하고, 난 걔랑 얼마에 섹스도 했음 등 자랑의 도가니로 결국 대화의 장을 원치 않았던 그 당시의 나는 그 후기를 지워달라고 요청 후, 삭제가 되었다. 지금 생각하면 웃기지만 그 매니저 고작 한번 봐놓고 빠져있어서ㅋㅋㅋ 마음에 든 부분과 약속한 게 있어서(당시의 저는 참... 순진한놈이었습니다ㅋ) 재방 각 나오면 종종 문의을 하다가 결국 다른 분들을 보곤 했는데, 수위가 걔보단 기본적으로 다들 좋았다. 사장의 말장난일까? 아니면 그 매니저가 구라를 친거네... 수위파라는 말을 믿지 않았다. 이후로도 그 곳 PR눈팅을 매일하다가 몇 달 후 PR에서 갑자기 사라지자마자 비비기에서 "ㅇㅇ이 걔, 컴플레인 심해서 퇴출 된거 같던데?" 하면서 그 친구의 편도 있었는지 논쟁이 벌어졌다가 그 대화의 장을 열었던 후기도 사라졌다. 그리고나서 방향을 틀어 립카페를 쬐끔 탐방하다가 몇 달 지난 후 돌아와서 처음으로 만들어본 지명(코에 싼 그 분)과 이야기를 하다가 이 매니저 혹시 들어봤냐고 하면서 에피소드를 푸니, 저처럼 똑깥이 말하던 사람이 많아서 퇴출된 사람인 건 알고 있었다고 했다.=========== 이번 회상은 여기까지 =========== 당시 그 매니저가 TMI로 말해준 부분은 "고등학교까지 울산에서 다니고, 20살에 바로 유흥판 들어가서 5~6년 쌓은 뒤 왔어"라고는 했지만 말해준거도 딱히 믿거나 말거나로 흘리고, PR은 23살로 있었는데 +2~+3 정도는 뭐... 하고 , 그냥 늘 보정(?)이 들어간다 생각을 합니다. 수위가 '나쁘지 않다' 정도는 생각할 수 있는데, 수위가 '좋다/높다'고 말는 건 누구의 기준일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후 보려고 생각중인 분이 혹시나 후기 등으로 정보가 있는 손님이라면 어차피 수위는 매바매 손바손 케바케 상황따라 다르지만 참고 정도로 하고, 정보가 없다면 가급적 피하는 편이긴 합니다. 수위 좋다고 무조건 즐빔은 아니지만 나름 연구라는 걸 해서 내상을 피할 확률이라도 높여보자는 의지를 갖고 감지하는 거 같습니다. (사실 자주 갈 정도로는 여력이 있지 않다는건 안비밀.) 이번 유린기는 여기까지입니다. 에너자이저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402,834(100%) 100% 쿠폰 게임승률 : 33.3% + 14%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10% 추천 3 신고 관련자료 댓글 4개 / 1페이지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환웅님의 댓글 환웅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3.02 13:52 좋은내용입니다! 신고 좋은내용입니다! 에너자이저어님의 댓글의 댓글 에너자이저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3.02 14:21 @ 환웅 보러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신고 보러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Srekkroc님의 댓글 Srekkroc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3.02 20:56 공감되는 내용도 많네요 잘보구 가유 신고 공감되는 내용도 많네요 잘보구 가유 에너자이저어님의 댓글의 댓글 에너자이저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3.02 21:46 @ Srekkroc 보러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신고 보러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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