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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밀양 인생 첫 타이+다방 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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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전쯤

밀양에 놀러갓엇음

난 하루전에 가서 모텔을 잡고 혼자 자게됨


그날따라 왠지 한번가보고싶어서 모텔옆 타이마사지로

홀린듯이 걸어갔음 ㅋㅋ


현금하면 싸다길래 현금으로 줬는데

사장 아줌마랑 현금이란 카드랑

왜케 가격차이가 많이나냐며 노가리까는도중

카운터옆 대기실?같은곳에서 얼굴이 빼꼼거리더니

ㅈㄴ어린 20대 초반의 태국녀 2-3명이 찜질방 옷 같은걸 입고

웅성대며 깔깔 호호 ㅈㄴ웃으면서 나를 구경함

사장아줌마는 학생 잘생겨서 구경나왓는갑다 라고함


속으로 ㅅㅂ 찜질방 옷 뭐지 존나 건전한곳인가설마;;

인터넷에선 짧은바지에 나시입고나온다던데 ㅅㅂ아니겟지했는데

설마는 역시로 바뀜 ㅈㄴ 100% 건전한곳이였음 


내5만원 ㅅㅂㅅㅂㅅㅂ하면서

아쉬운마음에 모텔로 왔는데 휴지곽에 

다방번호가있어서 열심히 구글링해봄


디시인사이드 글을보니

다방에는 티켓이라는 문화가 있는걸알게됨


호기심에 전호ㅓ한번해봄


난 20대였는데 40중 정도되는 누님이옴

티켓끊을거냐해서 ㄴㄴ 하고 커피원샷하고

다른다방전화함

그다음누나왓는데 역시나 30후 40초아줌마..

전에왔던 여자 왜빠꾸시켯냐며 ㅋㅋ

그 누나가 말하길 다른 다방이 아니고

상호명이랑 전화번호만 다르고

자기들 다방으로 전화가 다 온다고함ㅅㅂ


암튼 아줌마고뭐고

ㅈ이 뇌에 지배당해서 걍 티켓끊음 10만원이엿나

한발빼고 다음날 또불럿는데 또 그누나가왓음

30주면 여기와서 맥주한잔같이하고 잔다길래

떡 ㅈㄴ칠생각으로 오라햇는데 

같이 닭꼬치시켜서 맥쥬한잔하고 

한번밖에못했는데 잠들어버림

개호구 유린이시절 짐생각해도 돈 ㅈㄴ아깝네ㅜㅜㅜㅜ


긴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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