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인생 첫 타이+다방 썰 1 작성자 정보 작성자 xoxogmlgml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6.03.06 16:30 컨텐츠 정보 조회 537 댓글 1 목록 목록 본문 6년전쯤밀양에 놀러갓엇음난 하루전에 가서 모텔을 잡고 혼자 자게됨그날따라 왠지 한번가보고싶어서 모텔옆 타이마사지로홀린듯이 걸어갔음 ㅋㅋ현금하면 싸다길래 현금으로 줬는데사장 아줌마랑 현금이란 카드랑왜케 가격차이가 많이나냐며 노가리까는도중카운터옆 대기실?같은곳에서 얼굴이 빼꼼거리더니ㅈㄴ어린 20대 초반의 태국녀 2-3명이 찜질방 옷 같은걸 입고웅성대며 깔깔 호호 ㅈㄴ웃으면서 나를 구경함사장아줌마는 학생 잘생겨서 구경나왓는갑다 라고함속으로 ㅅㅂ 찜질방 옷 뭐지 존나 건전한곳인가설마;;인터넷에선 짧은바지에 나시입고나온다던데 ㅅㅂ아니겟지했는데설마는 역시로 바뀜 ㅈㄴ 100% 건전한곳이였음 내5만원 ㅅㅂㅅㅂㅅㅂ하면서아쉬운마음에 모텔로 왔는데 휴지곽에 다방번호가있어서 열심히 구글링해봄디시인사이드 글을보니다방에는 티켓이라는 문화가 있는걸알게됨호기심에 전호ㅓ한번해봄난 20대였는데 40중 정도되는 누님이옴티켓끊을거냐해서 ㄴㄴ 하고 커피원샷하고다른다방전화함그다음누나왓는데 역시나 30후 40초아줌마..전에왔던 여자 왜빠꾸시켯냐며 ㅋㅋ그 누나가 말하길 다른 다방이 아니고상호명이랑 전화번호만 다르고자기들 다방으로 전화가 다 온다고함ㅅㅂ암튼 아줌마고뭐고ㅈ이 뇌에 지배당해서 걍 티켓끊음 10만원이엿나한발빼고 다음날 또불럿는데 또 그누나가왓음30주면 여기와서 맥주한잔같이하고 잔다길래떡 ㅈㄴ칠생각으로 오라햇는데 같이 닭꼬치시켜서 맥쥬한잔하고 한번밖에못했는데 잠들어버림개호구 유린이시절 짐생각해도 돈 ㅈㄴ아깝네ㅜㅜㅜㅜ긴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xoxogmlgml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4,724(78%) 78% 쿠폰 게임승률 : 33.3% + 0%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0% //php if($is_admin=="super") { ?> //php } ?> 추천 1 신고 관련자료 댓글 1개 / 1페이지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환웅님의 댓글 환웅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3.06 20:08 앜ㅋㅋ 삼십ㅋㅋ1떡ㅠㅠ 신고 앜ㅋㅋ 삼십ㅋㅋ1떡ㅠㅠ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