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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나도 노래방 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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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을 혼자.. 과감히 갔는데... 


술도 잘 못하지... 그냥 노래만 부르며 안주나 좀 먹으며 그러고 있으니.


옆에 앉아 있던 도우미가 내 손을 잡았다.


그리고는 내 손을 본인 가슴 위에 올리고 만지라고 했다. 


"여기 와서는 이렇게 노는 거야. 알겠어 오빠? 안 그럴거면 오지마 돈 아까우니까."


시끄럽게 노는 유흥은 나랑 어울리지 않나보다.


그녀는 내게 연장 요구도 않고 잘 지내라며 웃으며 나갔다.


아, 내 번호를 물어보기도 했으나...


"아니다. 오빠는 안 그래도 될 듯."


이라는 말로 인사를 대신했다.


그녀의 눈에 나는 어떻게 보였을까?


호구 개찐따였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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