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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유흥의 시작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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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도 초 친구들과 술자리에서 유흥얘기가 나왔다

평소였는면 그냥 흘려들었을텐데 그날따라 이상하게 호기심이 생겼다

그리고 집으로 오느길에 친구가 말해준 사이트에 들어와서 보니 시간이 가는줄 모르고 보고 있는 내 모습을 보며 무슨 용기가 생겼는지 집 근처가까운 ㅎㄱ오피에 바로 전화를 했다

 

인증후에 안내받은 호실로 올라가서 들어가는 순간 나의 기대감은 한순간에 무너졌다 지금은 1순위로 마인드를 보지만 그때 당시에는 외모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을 했기 때문이다

그 매니저님에게는 죄송하지만 너무.....못...하지만 나이는 20대 였다

나는 아무말없이 바로 샤워를 하러 갔더니 같이 들어오는것이 아닌가


샤워하면서 입으로 잠깐 해줬는데 그때는 이게 모든 업소에서 기본 서비스인줄 알았다. 속으로 그렇게 욕을 했는데 또 막상 ㅅㅂㅅ를 받고 있으니 밑에 녀석이 화가 나기 시작했다

그리고는 바로 침대로 가서 제대로 ㅇㅁ를 받는데 그만하라고 할때까지 거의 20분가량 받은거 같다 그리고 이제 콘장착후 도저히 앞으로 안될꺼 같아 시작과 끝은 뒤로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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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 1페이지

노곤한순정님의 댓글

저랑 비슷하게 첨부터 독고다이셨군요.
전 작고 야무진 체형에 땡글땡글 고양이상에 가슴 D컵 언니 만나서 완전 첨부터 흠뻑~!!!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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