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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물다이 첫방문의 추억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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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5~6년전쯤... 강서구 부비 제휴에 있는 물다이 업소(현재상호바뀜) 가덕도에 회사 야유회 1박 일정으로 가서 열심히 놀다 지쳐 잠을 자려고 했으나 잠자리가 너무 불편하고 시끄러워서 포기... 끌어오르는 짜증을 풀어야겠다 마음 먹고 후배 한명 이랑 신호동 으로 출발함. 둘다 초객이라 깐깐한 인증 후 입성~ 물다이가 먼지도 모르고 방문함^^ 늦은 시간이라 두명 안되는거 매니져님이 특별히 연장 해줘서 가능했음(지금 생각해보니 너무 감사하네욧) 

간단히 담타를 보내며 매님한테 시스템 설명 듣고 물다이에 누움... 겨울이라 너무 추워서 온몸을 부들부들 떨었었네요 ㅎ 매님이 겨울엔 원래 춥다면서 얼른 데워주겠다 했음 ㅋ 첫 물다이라 진짜 온몸이 짜릿했던 기억이 아직 뇌리에 박혀 있네욧. 온몸을 휘어감는 부드러운 혀놀림이 엄청났음욧~ 본격 ㅈㅌ 타임에도 정말 행복했었네요~ 

아직도 물다이 첫경험이 너무 짜릿해서 요즘도 간간히 가는 업종 입니다 ㅎ 물론 업소는 바뀌었지만...

그때 그매님도 타지역 활동 하시는 분 이었는데 잠깐 며칠 알바하러 왔다더군요. 너무 맘에 들었는데 다시 못본다는 것이 무척이나 아쉬웠던 매님 보고파욧~~^^

제가 막탐이라 근처 모텔 추천 해달랬는데... 그리고 대화시 모텔에 같이 가자는 뉘앙쓰가 있었으나 후배 땀시 그러지 못한게 천추의 한으로 남았네욧~

우쨋든 뻘글 읽느라 감사하고 모두들 행복해야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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