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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5명이 기다리시는 보도할매 꽁떡하려다 장기털릴뻔 마무리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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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에 이어서..ㅋㅋㅋ

'야야 조용해봐라 전화와따'하고 전화를 받으니... 


< -할매  =나 >

-어~자기야 아직 해품달이야?

=어 술남은거 묵으면서 있다


-그럼 자기 나 있는데 와서 더마실래?


오잉? '야야 할매가 지있는데서 술묵자는데?'

ㅆㅂ 우짜지 꽁떡 각이 서는데 ..

=어디서 묵자고 거가어딘데?


-어 자갸 거기서 식물원쪽으로 오면 노래방있엉~


=노래방서묵었는데 또 노래방오라는기가??


-아니~그냥 여기서 술만더먹자는거지~


=마그냥 방잡고 묵으믄 안되나?


-자기 친구들은 집에 간데?같이마시는거아니야?


=에이 다맛탱이갔는데 집갈껄?

 니말고 친구들 파트너할 사람 더 있나?


-어..한번구해보까? 


..이때부터 뭔가 기분이 쎄한게 술이 깨는 느낌....

=근데 딴가게까지 가서 먹느니 옆에 포차나 방잡고 그냥

 묵는게 낫지않긋나 누나가 그냥 나온나


-...아니~나있는데로 오라니까!


하고 씅질을 내는거임.. 씨바꺼 ,나도씅질나서 그냥마

=와이라노 치아라 내가아니라 니가 술된거 같노

 담에 묵자 끊어라

하고 끊으려는데 그할매랑 통화하는 폰 수화기너머로 들리는 소리..

개굵은 남자들 목소리로


'왜 안온다카나씨발 데리러간다해라' 라는 말이 들려오는걸

들으믄스 통화종료를 눌렀죠...


같이있던 친구들은 '와씨 니 갔으면 장기털렸겠다 옆에 남자들 머고..'

저도 덩달아 왐마 할매꽁떡각보고 갔다가 죠뗄뻔해따잉 하고..


집갔어요 집 고홈 ;;;


....쓰고나니 2편으로 안나눠도 될거였는 느낌...ㅋㅋㅋㅋ

죄송죄송 쏘리쏘리 함니다



(담엔 20살에 부산대앞에서 17살다방년꼬신 썰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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