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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노래방 첫 아다 썰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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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겨울 날 저녁 회사 회식 날 이였다

술은 안먹는다고 말하고 회식에 따라갔다

술도 안먹고 적당히 회식을 끝내고

마무리가 되어가는 분위기쯤

옆에 있던 반장이 2차로 노래방을 가자고 말을했고

노래부르는걸 좋아해서 따라 간다고 했다

지금생각해보면 ㅈㄴ 순진했지

4명이서 대리를 불러서 상남동으로 갔고

가는도중에 전화를 하길래

어? 내가 아는 노래방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는도중에

도착을했고 내려서 노래방으로 올라갔다

룸에 앉아 기다리는데

처음이라 그런지 엄청 긴장이되고 떨렷다

문이 열리고 아가씨?들이 8명정도 우르르 들어왔다

반장이 막내라고 먼저 고르라길래

귓속말로 맘에드는 사람이없다라고 말하니깐

교체를 시켜줬다 ㅈㄴ신기했다

몇번 교체를 하고 맘에드는 사람이있어서 고르고 옆에 앉혓다

1차에서 술을 안먹었지만

어찌 이쁜 여자가 주는 술을 안먹을수있겠는가

서로 인사를 하고 노래방 처음이라니깐

갑자기 따먹고싶다길래 당황을했고

술을 마시면서 가슴도 만지고 다리도 만지고

구석구석 만지다가 시간이 다 되어서

파트너는 나가고 반장이 2차안갈꺼면 이런데 안온다길래

OK하고 2차간다고 했고 계산을하고 바로 텔로갓다

텔에서 샤워를 하고 서로 물고 빨다가 누웠는데

개같이 따먹혀 버렷다.. 따먹힌다음 콘돔을 보여주더니

그대로 먹는게 아닌가? 이게 야동에서 보던 정먹인가?

ㅈㄴ 놀래서 그걸 왜 먹냐고 물으니 남자는 이런거 좋아하지않냐길래

할 말을 잃었다.. 노래방 어느정도 다닐때였으면 번호를 땃을껀데

아직도 번호를 못딴게 너무 아쉬운 첫 파트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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