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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스마에서 만난 콜센터 그만두고 스마로온 그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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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가던 서면의 스마샵--

NF가 들어왔다는 실장님의 연락으로 보러갔다.

20대 중반의 스마경험없는 그녀는 콜센터에서 근무중 고객과의 시비로 그만두고

알바천국을 통해 스마로 오게되었다고 한다.

교육은 1시간 정도 받았는데 첫번째 손님이 나였던 것이다.

남자친구 말고는 처음으로 남자의 벗은 몸을 본다는 그녀의 어색한 몸짓과

1시간의 교육 받은 것을 상기하며 부산하게 움직이는 동작의 부자연스러움에

웃음이 나와 잠깐만이란 말을하고 인터폰을 들고 1시간 연장을 했다.

실제 교육이 시작되었다-? ㅎ

여긴 이렇게 저렇게---등등

이런곳에 오는 남자들의 선입견을 나쁘게 들지 않도록 많은 얘기를 나누고 마무리를 못했지만 

시간이 다되어 정리하고 나왔다.

다음날도 그다음날도 그녀가 출근하면 예약잡고 방문하여 조금씩 변해가는 모습을 보게됐다.

한달에 10번은 방문한듯하다.

그후 해외 출장으로 2달정도 못보다가 만남 그녀는 참 많이 변해있었다.

그동안의 에피소드를 들다보니 시간이 얼마안남아 뒤판패스하고  베드에 누우니  

부자연스런 동작은 남자의 욕구가 충족되도록 자연스러워졌고 눈빛과 표정을 굉장히 야해져있었다.

나의 다리를 모으고 위로 올라와 꼭안아주는데 오랜만에 만난 애인에게 안기는 기분이었다.

엉덩이를 이리저리 돌리며 나의 분신을 사타구니 사이에 끼워 움직이기 시작했다.

어느순간 미끈한 곳에 들어가는 느낌이 들어 눈을 크게뜨고 그녀를 밀어냈다.

"미안해요. 들어간것 같아요" 나의 미안한 표정에 

그녀가 웃으며 " 내가 넣은거예요"라는 말에 내가 더 놀랬다.

스마에서 처음으로 관계를 갖은 날이었다.

남자친구 이후 처음이란 그말이 진짜인지는 중요하지않았다.

스스로 허락한 그녀가 고마울뿐이었다.

그때부터 그녀와의 데이트는 스마샵에서였다.

갈때마다 꽁량거리며 1-2시간을 보내는 날이 참 즐거웠다.

어느날 그만둔다는 그녀의 말은 스마를 시작한지 6개월 정도 후다.

스마에서 많은 남자를 만나서 많은것을 배웠다는 그녀.

왜 예전 남친이 그랬는지도 이해할수 있게 됐다는 그녀.

이젠 다시 사회에나가 생활해도 꿋꿋하게 잘할수 있을것 같다는 그녀.

살포시 안아주며 잘할꺼란 응원을해주고 그녀와의 마지막을 보냈다.


벌써 10년도 훨씬 넘은 얘기다.

어딘가 뭘하던 잘지내고 있을꺼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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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 1페이지

맘마왕님의 댓글

잘읽었습니다.
저는 스만 매니저가 박에서 밥사달라고 해서 사눴더니 스폰해달라는 말에 얼마 쥐어주고 연락 안했어요.누구 스폰해줄 형편도 아니도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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