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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유린이시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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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Fa 일때 이야기다


나름 마창진 스마는 여기저기 다 다녀봤는데


진주 쪽은 괜찮은데 없나 싶어서 알아보다가


찌찌엘 이라는 분을 알게되어 (내가 지어줌)


그분 후기보고 몇군데 추려서 한번 가봤찌


다른곳이랑 다를게 없긴한데


내가 봣던매니저는 부산쪽에? 일하다가 이직한거 같더라


나쁘지 않은 관리와  어린매니저 였다


다음에 또오면 뭐 해준다고 했던거 같은데 기억이 나질 않는다..


그리고 다른곳 한곳 더 가보았는데 거기도 나쁘진 않았다


하지만 그곳은 모텔에서 장사를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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