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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처음으로 블랙당한썰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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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있는 업체임. 그당시 타이와 초건전에 더이상 버틸수없는몸이 되어버린 나..
유흥업그레이드(?)를 단행합니다. 그래서 소프트를 가게되었습니다.

대충어떤시스템인진알지만 내가가는 이곳의 정확한 시스템은 모르는상황..!
꽤실력있는 스웨마사지에 몸을 맡기고 매니저의 깨발랄한 혼신의 플러팅에 마냥 기분도좋고~
야시시한 밀착관리가 꽤많아서 저도모르게 가벼운ㅌㅊ를..~
그러니 들려오는 매니저의 애교섞인호통! 오빠ㅌㅊ는안되에~ (안되는게어딨어 샹 ㅜ 나 좋다며 ㅜㅜ)

후..알고보니 엄청난 고문의 시간..! ㅁㅁㄹ도안되고 ㅌㅊ도안되고..난누군가 여긴어딘가..샤워실에서 딸이라도쳐야하나..
쨋든 관리가 끝나고 앞에서 포옹하는자세로 매니저님이 등을닦아주는데 참을수없었습니다.
그렇습니다 궁딩이를 만지고말았습니다. 이뻐서참을수없었습니다. 그래도 매니저님이 착하셔서 별말씀안하시고
끝까지 웃으며 배웅해주시고 저또한 고문같은시간이었지만 그래도 좋았습니다.

그리고 며칠뒤.. 재방예약문자에 영원히 실장님은 답을하지않으셨습니다. 전화도받지않고 흑흑 ㅜㅜ...
하지말라고하는건..하지말아야겠습니다. 또뵙고싶은분이라 참 아쉬웠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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