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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인생 첫 유흥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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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를 전역하고 방화하다 4년전 부산에 일자리를 구하면서 부산살이 어드덧 4년이 흘렀는데 4년전 직장에서 친구로 통해 부산비비기라는 사이트를 알게 됫고 이 사이트에서 처음으로 방문한 곳이 스마였다 스마에 처음 입성할때 이런 시설이 이렇게 숨겨져있는것을 보고 여긴 천국인가 싶었다 그때당시 1시간에 12만원이었던거 같은데 벌써 시간이 많이 흐른것 같다 그때 마사지 받을때 매니저가 21살인가 그랬는데 지금은 어디에서도 찾을 수가 없네 엄청 좋은시간을 보낸걸로 기억하는데 너무 아쉽다 그때 조금더 적극적으로 알아갔어야 했는데 너무 소홀한 탓일까 너무너무 보고싶다 언가 다시 볼 수있는 날을 기다리면 이 글을 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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