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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스웨디시 첫경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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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업종을 다녀봤지만

본인은 꼽충이라 유사는 영 땡기지 않았다

근데 뭐 고추에 지배당한 뇌는 뭔들 못하겠나

예약잡고 안내받고 씻고 나오는 동시에 매가 들어왔다

극슬랜더에 솔로지옥 김민지가 0.2초 지나가는데

쌩민삘에 이쁘고 많이봐도 20대 중후반으로 보였다

메이드도 아니고 진짜 가정부? 파출부?가 입을듯한

요사스런 홀복을 입고있었다

표현이 안된다

스웨디시는 처음이라 뭐할까요 물어보니까 엎드리란다

간단한 마사지가 들어오면서 첫대화를 나눴다

말투가 굉장히 나긋나긋하고 독특했다

유치원선생님같았다

중독성있다

그뒤로 오일바르고 챱챱챱챱얍얍얍얍

강남 탕돌이짓도 하고다녔어서 그런지

루틴 자체는 그냥 쏘쏘였는데

뭔가 슬로우 슬로우하고 분위기가 엄청 야릇하드라

확실히 천천히 감아들어오는게 더 자극적이다

지역도 다르고 첫방에 수위가 어디까지인지 감이안와서

가만있었는데 마무리단계에서 손을 소중이로 가져가드라@_@

만지면서 슬쩍 입구찾아봤는데

완전 젖었는데도 막혀있던것이 완전 좁보였던거같다

인생 첫 입싸로 마무리했는데 약간 유사에 대한 편견이 사라졌다

아 이래서 애기들이 스마스마 하는구나 싶드라

봉인해제가 된 날이었다

그매는 또 보고싶어도 못볼꺼같다

타지에서 알바왔다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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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 1페이지

라쿤라쿤님의 댓글의 댓글

@ 블루7
모르죠 저도 그때이후로 스마는 가본적이 없습니다ㅋㅋ 경기도쪽이고 스웨디시라는데 스마랑 스웨랑 차이점도 안가봐서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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