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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처음으로. .물다이~~~안마방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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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슬렁어슬렁 

술마시면서 밤이슬 존나 쳐맞고 다님..

지나가면서 봣던 항상 그자리에 서 있는 삐끼

형 노래방~~~~ 한국 젊어~~~

아님 마사지~~~~ 어려 잘해


평소라면 지나갔을텐데..뭐에 홀렷는지..

마사지 가시죠!!!얼마예요????

21!!!!!!!!

네 가요~~~


차에타고 약간 번화가 바깥쪽 외곽으로

거긴 테라스파크 뒷길..

수아로마!!!!!!


맹인안마 2만원추가 23결제!!!!

마사지 1시간 시원하게 받고...

다른층으로 이동..

방으로 안내..

이모가 있었다..ㅅㅂ..

베드도 있고 쇼파도 있고..

바로 옆 탕에도 베드가 있었다..

담배하나피고 옷벗어..오빠~

누가봐도 제가 어린거 같은데요 누님..

ㅋㅋㅋ눈빛으로 욕함,.ㅠㅠ

베드에 누우라고함.. 다씻겨줌..

개좋네? 그리고 바로 몸을 비빔..오우야~

이게 모야..싸겟네..싸겟어..


1절이 끝나고..나와서 또담배를 피고..

베드에 누우란다...다시 시작된 슈얼

물고빨고.. ㅋㄷ 씌우고 강강강강

싸재끼고~~~~힘이 쫙빠짐..


다음에  혼자 갓더니..2~3만원 더 싸게 들어감..

삐끼값이란다...ㅅㅂ 당햇네..

그곳을 몇 번 더가고..중복인 누나들보고 더이상 안가는 그곳..

안마방이란걸 나중에야 알앗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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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 1페이지

나의소원은님의 댓글

10년 더 전이랑 지금이랑 금액이 많이 안 오른게, 옛날에는 삐끼가 흔하고, 지금은 인터넷 보고 우리가 바로 가니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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