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아리 방석집 벌떼의 추억 2 작성자 정보 작성자 머굴머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6.03.19 15:04 컨텐츠 정보 조회 419 댓글 2 목록 목록 본문 전역하고 서울에서 왈패 4명이 모였다서울인1명이 촌놈3명에게 서울맛을 보여주는 날이었다20초에 차가있던 서울인은 우리를 이대 파라오로 이끌었다그때당시 짝짓기로 유명한 성지였다입구컷이었다큰소리친게 있던 서울인은 신촌 홍대 투어를 시키다가짝짓기는 능력제기 때문에 그냥 다같이 즐길수 있는곳을 찾았다그렇게 오밤중에 우리는 미아리로 향했다내가 생각한 홍등가쪽으로 가는게 아니라왠 원룸촌의 주차장으로 들어갔다건물 자체가 통채로 업소화 돼있었다대기실은 미러벽에 형광불이라 흰색옷이 밝게 빛났다근데 안내받은 방은 그냥 허름한 방석집이었다노래를 부르고있는데 언니들이 4명 맞춰서 들어왔다갓 전역한 군바리 티 못벗은 우리는 안어울리게 발라드를 부르던 중이라 뻘쭘해서 급히 노래를 끊었다방석집 타임이다파트너가 정해지고 정신없는 메들리에 아무말대잔치에술파티가 이어졌다돈없으니 과일에 맥주근데 갑자기 4명 다 일어나보라더라그러더니 갑자기 언니들이 동시에 벌떼타임~ 외치더니겁나게 시끄럽고 긴 메들리를 틀어놓고각자 바지를 벗겼다벌떼란 무엇인가?ㅅㄲㅅ를 하기 시작하더니 시계방향으로 돌아가면서 파트너가 바꼈다떼씹이 아니라 떼빨이었다군바리 티도 안나는 20대초의 우리들은 각자 눈이 마주쳤다아... 충격적이었다 서울맛 보려다 벌떼에 쏘인날이었다어찌어찌 질펀하게 놀다가 각자 방으로 흩어졌다각자 파트너랑 2차 치르고 다시 모였는데다들 조용해졌다이쁘고 젊고 잘놀았으니 내상은 아니었다그러고 근처 길음에 있는 찜질방에서 다들 경건하게 일정을 마쳤다20년전 일이었다 머굴머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3,403(56%) 56% 쿠폰 게임승률 : 33.3% + 0%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0% //php if($is_admin=="super") { ?> //php } ?> 추천 1 신고 관련자료 댓글 2개 / 1페이지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큐엠맨님의 댓글 큐엠맨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3.19 18:55 아련한 추억의 한장면이군요 신고 아련한 추억의 한장면이군요 나의소원은님의 댓글 나의소원은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3.23 06:45 ㅋㅋ "입구컷이었다"ㅋㅋ 벌떼 ㅅㄲㅅ도 대단하네요@@ 신고 ㅋㅋ "입구컷이었다"ㅋㅋ 벌떼 ㅅㄲㅅ도 대단하네요@@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
나의소원은님의 댓글 나의소원은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3.23 06:45 ㅋㅋ "입구컷이었다"ㅋㅋ 벌떼 ㅅㄲㅅ도 대단하네요@@ 신고 ㅋㅋ "입구컷이었다"ㅋㅋ 벌떼 ㅅㄲㅅ도 대단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