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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타이마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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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한잔 빨고

길다가다 1시간4만원이라는

간판을 보고 가게로빨려들어가듯이

들어간 타이마사지샵

늦은시간이라 그런지 주인아주머니가

자고계셨던거같네요

비몽사몽 어떤거 받을꺼냐고해서

밑에 1시간4만원 보고왔는데요~~

하니 알겠다고하고 결제받고 바로 방으로 고고!

옷갈아입고 누워있으니 술기운때문에 잠도오고...

이때 들어오는 외국언니~

술때문에 정신이없었는가 카운터 아주머니인줄알았네요.

시원하면 됏지뭐 하면서 받다가

앞으로돌아라고하고 다리조금 쭈무르다가 서뷔스~~하길래

ㅈ까라고 하고싶었지만 . 잠에덜깬듯 어버버하니

이새키가 그때부터 마사지를 대충대충...

담부터는 술마시고 땅보면서 집으로 가야지 다짐하고 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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