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유린이시절

첫 스마 기억ㅋ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오피, 아로마만 다니며 난봉꾼 처럼 유흥 즐기다가 서서히 지겨워 지더라구요ㅠ힘쓰는것도 불편하고....

그래서 알아보니 스마는 마지막 단계는 없다고 해서 첨으로 스마를 가보았습니다.

간단히 마사지가 이루어진 뒤 소위말하는 뒷판 앞판 그리고 ㅎㅂㅇ 으로 이루지는 단계에서 앰이 오빠는 한번 하자고 말을  아예 안하네? 보기 드문 손님이구나? 이러더라구요. 

이제 그런거 귀찮다..힘쓰기도 싫다..할듯 말듯한 ㅎㅂㅇ이 더 좋으니 알아서 해주라. 이러면서 가만히 누워 있었지요...

그러다....우연인지 일부러인지 몰겠지만....분명 ㅎㅂㅇ 이었는데..들어가 있더라구요...뭐...기왕 들어간거 할수없지 하면서(ㅋ) 신나게 하고 마무리..

아...스마도 원래 하는데구나 하고 담에 딴데 갔는데...아니더군요ㅋㅋ

앰한테 혼났습니다ㅋㅋ

지금은 하기도 하고 선을 지키기도 하면서 그때 그때 앰에 따라 즐기며 하고 있습니다ㅋㅋ 안해도 좋고 하면 더 좋고ㅋㅋ

다들 즐달 하시길 바라며 이만 줄입니다ㅎ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6,445 / 1 Page
글쓰기 : 연속쓰기제한, 한달 2개 , 경험치 : 첫글(200) 두번째글(300)
번호
제목
이름

최근글


최근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