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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일기장

손님이 ㅇㅇ홀을주고 갔다 'ㅡ'....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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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가 완전 저음인데다가 

이선균만큼 동굴목소리라 

첨 만날때 들어오자 마자 '안녕하세요'하는데

목소리가 너무 좋아서 어우 머야!!! 하고 

찐으로 놀랬던 손님이 있었어.(내가 넘 놀라니까

손님도 같이 멈칫 놀래면서 들어가면 안되는거예요?

했음 ㅋㅋㅋ)

이 손님한테 맨날 아깝다 성우를 했어야 했는데 

맨날 탄식해. 다들 그 목소리를 들어봤어야해 ㅜ



어느날 이 손님이 선물이라면서 저걸 사온거야

뭐냐고 하니까 손 넣어보래.

막 돌기가 만져 지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눈이 휘둥그래지면서 

"아니 오빠 이거 오나홀이자나!!!!!!"

이랬는데 손님이 어?응? 하더니

손님도 눈이 동그래져서는 뇌정지 온 표정으로 

오나홀이 먼데?물어봤어. 

그래서 내가 설명해주고

빵터져서는 '이걸 왜 사와 난 안달려있는데!!!!'

근데 손님이 먼가 떨떠름하게 

'그,그래... 이거 오나홀.....크흠 흠 눌러봐' 

하길래 눌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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씹 졸귀넼ㅋㅋㅋㅋ

음란마귘ㅋㅋㅋㅋㅋㅋ개색갸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타락했다ㅏㅏㅏㅏㅓ


생각해보니까 뭔가 손님 반응이 떨떠름 했던게

안에 손 넣어보고 어머 오빠 이거 뭐야 징그러워

했다가 귀요미 다람쥐 나오는 서프라이즈를 

원했던듯....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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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2개 / 1페이지

라온입니당님의 댓글의 댓글

@ 한워리가가슴으로낳은자식대워리
아니 나보더 더한 언니가있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 멈춰 ㅋㅋㅋ 그 이상은 심연이라고!!!ㅋㅋㅋ

ᰔ자기ᰔ님의 댓글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앜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귀여운 아이인데 저두 보자마자 성인용품인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도 음란마귀가 씌였나봐요 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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