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로마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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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산 블랙 M은 기억이 가물함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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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달 전쯤에 방문


실장님이 사이즈 좋다하여 냉큼 기대함에 예약함



가게에 들어서면서 이런곳에 가게가 있는가? 싶은 곳이었음... 


샤워후 인터폰 하면 들어온 M은 아담한데, 사이즈가 좋은가? 싶었음. 


샤워하고 1라운드를 하는데, 간만이라 긴장도 많이 하고..... 있었는데.. 갑작스럽게 훅 들어오는 입으로 공격


BJ에 하염없이 울끈 불끈한 소중이. 이제는 공격하라고 기다림. 그런데, 공격할때마다.. 짦은 매니저의 숲에 찔려서 아파서 공격도 잘 안됨


매니저는 뒤쪽에서 공격해주길 바랬지만, 뒤쪽에서 공략하는게 싫었던 나는 정면 돌파만을 시도함


어찌저찌 1차 공격을 마치고.... 소중이 윗쪽이 마치 솔잎에 찔린것 같이 따끔거려서 2차 공격을 망설임.


이래 저래 대화도 하고.. 마사지도 살짝 받고 2차 공격하는데.. 


결국 2차는 시원하게 발사 실패... 


힘든 70분의 전투후... 등 닦아준 M에게 고맙다 느낌. 


담에는 실장님 진짜 사이즈 좋은 사람으로.... 보기만 해도 발사가 되도록 해주세요. 


그럼.. 다른 분들도 즐거운 생활 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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