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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상 치유및 깊이 감동받은 센텀여우 나리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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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히 추워지고 있는데 건강 더 챙기세요,,

며칠전 컨디션 급하락하여 여우에 전화거니까 마감되었습니다

라고 답변듣고 호기심에 집근처 슈스포츠마사지 워킹으로

갔는데 50대 중후반쯤의 한족 할줌마 있던데요,  마사지 내공 있을거라

판단하고 80분 건식 결제했는데 잘못 짚은 거였습니다,,ㅠ

마사지 못하지는 않는데 이발소 비스무리한 방식으로

만지작대는데 한시간도 안되서 서비스 할거냐며

3만원에 터치 일절 안된다라고 말하던데 바로 거절했죠,,

10분 넘게 시간 날려먹고 전혀 시원함을 느끼지 못해

다음날 오픈시간 맞춰 여우 예약 시도했고 성공합니다,, 그리하여

나리쌤 만나게 되었는데 꽤나 간만에 보게 되었고요,,

마른체형에서 슬림으로 살이 조금 붙어서 더욱 보기 좋은 비쥬얼이내요,,

건전헌 컨셉에선 나이와 외모 깡패 레벨이라는 견해이며

조용한 성격에 노잼 인간이라 존재감 없어 5번 넘게 간 1인샵

가게에서도 못 알아보던데 나리는 오랫만에 보네요라고 단번에 알더라고요,,

관리하면서 단단한 등과 허리쪽을 뭔가 다른 천연 오일로

힘을 더 주고 확실히 풀어주고요,, 그리고 전에 내가 가분 좋아했던

야릇한 관리를 더 신경써서 해주는 느낌 받았습니다..

현란해진 테크닉으로 더 찌릿함을 선사해 주던데요,,

전날과 대조적으로 80분내내 타이트하고 정성스러운 관리받아서

다음에는 나리쌤 지정하려고요,.메리트 많은 분이니까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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