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초건전샵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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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거, 스마3대천왕 같았던 그녀 .. (카니샵 수영점장 지안)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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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스마3대천왕 같았던 그녀 .. (카니샵 수영점장 지안)

 

과거 10년 전 스마계 1분 마감조.

부산 스마 3대천왕 !

동래 수아, 연산 꽃님,

그리고 서면 진아. ㅋㅋㅋ

 

분명 스마3대천왕 그중에 하나였던 그녀가

지금 612뷰티 수영점, 내 눈앞에 딱 서 있다.

 

나는 단박에 그녀를 알아보고,

미친 반가움에 고함을 지르고 ㅎㅎ

아는체를 하였건만,

(우리 서로 아는 사이죠 ...를 강조 강조 했음!!)

그녀는 내게, 무슨소리 하세요 ?? ...라고

가벼운 미소로 일관한다.

하지만 속으로는

(“머 이런 미친놈이 다 있지”...) 라는

헬레레 하는 반응이다.

 

역시나 10년전에도 그랫듯

스마3대천왕 ....아니, 지안 수영점장님께선

가벼운 화장,

아름답지만 우수에 찬 눈매.

날렵한 허리,

달콤하게 보이는 입 그리고 술.

마지막으로 풍만한 가슴이다.

(과거처럼 스마 였다면 가슴을 만져볼 뿐만아니라,

촉감, 느낌, 포근함, 깨물기 등등도 가능했건만..

오늘만큼은 절대 불가능이다 .. 초초건전이라니..

....정말 벗기고 확인하고 싶구나 ㅜㅜㅜ )

 

자 이제 정신차리고 그녀의

마사지를 받아보자.

지안 점장님의 마사지 그 손기술은

꼭 내 몸 전체를 입으로 비비는 것 같다.

분명 손인데 ....

입으로 입술로 마사지 하는 듯 하다.

이것이 바로 그 유명한

신의 손일까 ??

 

입 이야 ? 손 이야 ? ㅋㅋ

 

허투루 시간을 보내는 법도 없구나.

과거 10년전 스마3대천왕 께서도

60분을 꽉 차게 뜨겁게 뜨겁게

시간을 요리하셨지 ..... ^^

 

길고 긴 90분을 보내고 이제,

대망의 마무리 시간이 왔다.

집중 해야한다. 아니, 점장님께서

집중 하게 만들어주신다.

하나 하나 쌓아올린 모래탑을

부드러운 손길로,

조금씩 조금씩 갉고 갉아서

왕창 해체 시키고 무너지게 만드는구나...

초초건전만 아니라면,

이놈의 초초건전만 아니라면,

 

게임 끝 아닐까요 ....ㅠㅜㅠ

 

( 뱀다리 : 수영 지안 점장님의 스타일은

상대방에게 베풀고, 주고자 하는 스타일입니다.

반대로 극혐하는 것은,

상대방이 아무런 동의 없이 점장님의

신체 특정부위를 공격하는 것인데,

본인은 받고싶은 마음이 무조건 없다는군요..

이렇때는 걍 ....공격하지 말고, 받기만 합시다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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