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초건전샵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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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니 서면⭐️궁금증 해소의 현장✈️(웬디 점장❤️)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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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니!!

초초건전샵에 위치하면서, 질문답변 게시판에서 자주 언급되는 이름.

후기가 올라오면 언제나 비밀댓글이 줄줄이 달리는, 그곳.


과연 그 곳은 어떤 곳 일까?

참다 참다, 직접 확인하러 가봤습니다


➡️예약의 시작

사실 3~4개월 전에도 왁싱 문의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거리가 멀어 ‘귀차니즘’으로 미루고 말았죠.

그러다 이번엔 마음을 먹었습니다.

마사지의 세계를 넓히기 위해 — 그리고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카니에 연락을 넣고 추천을 여쭤보니,

“서면점 웬디 점장님, 실력 좋아요!”

그 한마디에 바로 예약 완료.


➡️방문과 첫인상

다음날, 설레는 마음으로 방문.

1. 주차 지원 : 도보 1분 거리의 주차장. 접근성 아주 좋습니다.

2. 시설 : 깔끔 그 자체. 옮긴 지 몇 달 안 됐다고 하시더군요.

(전에 문의했을 때 위치랑 달라서 의아했는데, 이유가 있었네요!)

3. 개별 샤워실 : 청결하고 동선이 편리합니다.

4. 부비에 적합한 건전(?) 샵! 


웬디 점장님이 들어오시며 밝게 인사합니다.

그리고 엎드리고, 본격적인 관리가 시작됩니다.

"불편하신 데 있으세요?”

“평소 압은 쎄게 받으세요? 약하게 받으세요?”


언제나 그렇듯 초초건전샵의 기본 질문이지만,

그 안에서도 그녀의 프로페셔널함이 느껴집니다.


평소 목이 뭉치는 편이라 “쎄게 해주세요” 요청.

이전 후기들에서 “압이 약하다”는 평을 봐서 조금 걱정했는데, 웬걸, 압이 쎕니다.

딱 적당하게 깊고, 목에 무리 없는 수준. 목과 어깨의 피로가 녹아내립니다.


건식으로 몸의 긴장을 풀어낸 뒤, 아로마로 전환.

“차갑습니다~”

하지만 미리 손으로 오일을 예열하고 등에 뿌려주시니 차갑지 않네요.

작은 배려 하나하나가 참 섬세했습니다.


등을 케어할 땐 아로마 팬티를 살짝 내리며

“불편하지 않으세요?”

라고 조심스럽게 묻습니다.

이런 세심함, 쉽게 보기 힘듭니다.


그리고… 생략


❤️웬디 점장님❤️ 

실력 좋습니다. 치마가..짧은 것...도...좋습..니다(터치 NoNoNo.. 여기 건전샵)

압은 정확하고, 손끝의 리듬이 일정하며, 대화의 티키타카도 참 자연스럽습니다.

슬림한 체형에 단정한 이미지, 그리고 프로페셔널한 태도까지.



예전엔 수영점에서 근무하시다가

서면점으로 옮기셨다고 하네요.


이번 첫 방문 이후,

이곳은 “자주 오게 될 곳”으로 마음에 저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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