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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초건전샵 후기
조회 : 900 , 추천 : 24 , 총점 : 1140

수영 큐뷰티 또끼 [여울]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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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은 요정 같았고

경운기를 생각나게 하였다

부산비비기 에 등장한 것은

얼마되지 않았으나

이미 제법 된 분이다


근데 왜 초건전샵에 이분이

있는지 의문이긴한데

어쩌면 밸붕이다


체급이 좀 맞지 않을 수 있고

1인샵 코너에 있어야 맞을 수 있는데


거긴 또 너무 세렝게티라


김해에 쿠키1인샵이라고

제법 호평이 있었는데

그분을 생각나게 하였으며


도로위 내 앞 경운기라도 만난듯

한없는 여유로움과 느긋함에

부산사람이 아니구나 확신을 가지기에

충분하였고


요정처럼 작은 모습은 심장을

몽글몽글하게할만 하였으며

쿠키샵이 소프트했지만 사랑받았던

이유는 손님을 살짝 사랑스럽게

대했던 것이 그 이유일 것인데


그것을 느낄만 하다


어감 어투에서 상냥함이 묻어나며

그렇다고 유해하거나 퇴폐미가 잔뜩

흘러내린다거나 하지는또 않는다


쓰레기통 비우기에는 흥미가

없는듯 하고

예약된 시간보다 늦게 입실해야하는건

어느정도 예상해야하지 싶다




쿠키샵은 나에게 꽤 좋은기억으로

남았는데

디비어플에 "개인샤워용품 챙겨다님

문제없음"이라고 호평을 남겨준 탓도

있지만


손님을 대하는데 있어서 기본적으로

벌레를 대하거나 짐승을 마주하는듯한

느낌이 아니라


예쁘고 사랑스러운 새싹을 바라보는듯한

눈빛이 그녀에게서 느껴진 탓이다


수영 큐뷰티 에 한번쯤

방문해보는건 나쁘지 않은

선택이 될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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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8개 / 1페이지

복면자객님의 댓글

수영 큐뷰티 후기 잘 봤습니다.
ദ്ദി (̵̵́˘̩ᴥ˘̩)̵̵̀  ㅊㅊ5
새해에도 항상 즐비빔만 함께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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