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초건전샵 후기
조회 : 663 , 추천 : 14 , 총점 : 803

❤️블랑테라피❤️NF리베 테라피스트 Part.1 + NF하린 테라피스트 part.2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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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관리사님으로 120분을 예약하고 싶었는데

문의해보니 오늘 휴무라고 하셔서

새로오셨다는 신입 두분을 한시간씩 예약했습니다

새벽부터 왕복 열시간 운전했더니 60분으로는 부족..

입실해서 샤워하고 일회용 팬티로 갈아입고 인터폰 드리니

리베관리사님이 먼저 들어오셨습니다.

 

여담이지만 관리사분이 아니라

센텀시티에 있는 스위스퍼** 스파에 (매우고급스파)

관리를 받으러다니실 것 같은분이 관리해주러 들어오셨습니다.

고급스럽게 예쁘신 분이 활짝 웃어주시는데 마음이 선덕선덕했습니다 //ㅅ//

예명이 특이해서 뜻을 물어보니 바-로 수긍되었습니다 신선했습니다 ㅎㅎ 

 

엎드려 누우니 대타올로 전신을 덮어주시고 건식을 시작합니다

종잇장 같은 체형이라 큰기대 안했는데 힘줄이 튀어나올 것 같은 압으로 눌러주시네요

반전이었습니다. 스몰토크 해보니 애교도 있으시고 뭐든 확실하게 해야만 하는 성격이신 것 같네요.

발 관리도 해주시고 따뜻한 스톤으로 관리해주시는데 잠이 솔솔 왔습니다.

교육+복습을 계속 받고있다고 하시니 앞으로 놀라운 발전이 있으리라 기대됩니다 ㅎㅎ


이분의 가장 큰 장점은 초보이지만 넘치게 열심히 해주려는 모습과 

더불어 뛰어난 대화력과 애교 그리고 출중한 외모가 아른거려서 

자리박차고 일어나 앉아 담소 나누고 싶은 팔색조의 매력이 있습니다ㅎㅎㅎ

 

60분 .. 빛삭되어 ㅠㅠ  관리사님은 퇴실하시고 저는 깨끗하게 샤워하고

음료수 한잔 다시 받아들고 가운입고 방을 옮겨서 하린쌤을 기다립니다.

리베관리사님 뒷타임에 바로 예약이 있으셔서 퇴실하게 되었습니다 ㅋㅋ

 60분은 너무 아쉬워서 다음에 90분 예약가능할때 재방하려고 합니다 

 

저녁약속이 있어서 나가봐야해서 

Part.2 하린 관리사님 후기는 자정쯤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많관부ㅎㅎ 

 

연달아 예약해 놓은 두 번째 관리를 받기위해 방을 옮겨서

엎드린채로 하린 관리사님을 기다려 봅니다.

잠시 후 단발머리에 앳되 보이는 관리사님이 들어오셨습니다.


20대 초,중반 정도로 보였구요 스몰토크 진행후에 관리 받을 준비를 합니다.

리베 관리사님이랑 같은 교육을 받을텐데 느낌이 또 다르더라구요.

조금 더 섬세하게 관리해주시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초보치고 흐름의 끊어짐 없이

제법 자연스럽게 관리를 이어나가서 전혀 어색하지 않았습니다

스톤 온도체크 한 후에 잘 뭉치는 부분 위주로 풀어주는데 따뜻하고 시원해서

노곤노곤 잠이 들뻔했습니다. 라벤더 오일을 쓰시는지 심신이 진정되는 듯 했습니다.

편한 곳은 없는지 한번 더 세심하게 체크해주고 관리해주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10


눈이 무척 크고 동글동글 귀염상입니다 .

 리베 관리사님, 하린관리사님 두분 각자 매력포인트가 달라서 두분 연달아 보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몸도 개운해졌구요이분도 교육을 계속 받으면 금방 성장하실 것 같아요 기대됩니다.

90분예약 가능할 때가 오면 리베하린관리사님 모두 재방해보고 싶네요 .

그때도 연달아 예약이 가능하면 한번에 도장깨기 해봐야겠습니다.

 

한줄요약 해드리자면,

민지 : 혈자리+정통마사지, 적당한 압조절 가능 , 불편한 부위 위주로 신경 많이 써줍니다. 건마 다니면서 몇분 봤지만 민지관리사님 정도면 상위에 속한다고 생각합니다. 집에 돌아갈 때 가벼워진 몸 체험가능

리베 : 건전 관리이지만 기왕이면 다홍치마!! 종잇장같이 가녀린 체형이라 압은 조금은 부족할지도 모르지만 최선을 다해서 관리해줍니다 . 스톤관리는 예상보다 훨씬 준수했습니다.

하린 : 요즘 스타일의 MZ 스타일의 관리사님입니다. 적당한 텐션에 교욱받은대로 까먹지 않고 순서지켜 정성스럽게 관리해주려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 금방 성장하실 것 같은분

 

타이 지겹고 대화주거니 받거니 되면서 찌뿌둥한 몸 관리 받고싶을 때 블랑 추천 드려요 !

초초 건전샵이라 아무것도 없는게 아쉬운 분들도 계실것 같지만 ㅎㅎ

저는 충분히 만족스러웠습니다. 따뜻한 스톤이 피로를 녹아내리게해요 ㅎㅎ 


초반에 시스템이 몇 번 바뀌면서 호불호가 있었던 것 같아요. 저도 그런생각했었는데

이렇게 다녀와보니 이제 자리를 점점 잡아가는듯하네요. 다음에는 출근하는지 안하는지 아직 감이 잘 안오는 수빈.미나 관리사님을 보고 와서 후기를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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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개 / 1페이지

복면자객님의 댓글

블랑테라피 멀티 후기 잘 봤습니다.
ദ്ദി (̵̵́˘̩ᴥ˘̩)̵̵̀  ㅊㅊ럭키세븐
항상 즐비빔만 함께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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