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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제휴 후기
조회 : 772 , 추천 : 4 , 총점 : 812

사천 한국오피 ‘마인드 MIND’ 세희 매니저+2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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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는 프로필 상 25인데 실제로는 최소 2살 차이는 난다고 기본적으로 생각하는 게 맞다는 거 아시죠? 그래도 이십대 중후반입니다.

극 슬렌더 피부 좋고 잘 앵기고 키스 잘하고 얼굴은 평범해도 이정도면 즐달 쌉가능이죠. 위로 올라 타서도 애무하면서 키스하면서 잘 움직여줍니다. 제가 위에서 할 때 너무 오랜만이라서 그런지 금방 싸버렸는데 보통 푸잉이랑 다르게 끝까지 나올 때까지 아래에서 꼭 잡아주고 꼭 안아줍니다. 시간이 없어서 1샷만 봤는데 샷 끝나고 나서도 계속 앵겨서 키스해주고 가슴 애무해달아 하면 해주고 나도 덩달아 매니저 꼭지 빨아주고 1시간 1샷에 노질 추가하면 22만원인데 가격 값은 충분히 합니다 ㅋㅋ

오늘 다시 갈까 고민 중

본인 피셜 매 월 산부인과 가서 검사받는답니다.

성병 걱정도 딱히 할 필요 없을 것 같네요

충분히 재방 각입니다. 

총알 넉넉히 챙겨서 6시간 무한샷으로도 만나보고 싶네요

[이 게시물은 부비운영자님에 의해 2025-06-28 21:57:14 경남 진주/사천 후기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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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 1페이지

그냥그렇다고님의 댓글의 댓글

@ 그냥그렇다고
게시글 아니니까 더 솔직하게 말해볼까요 제가 쓴 오피 글이 루비 지우랑 여기 비제휴 밖에 없네요. 비제휴 업소인데 작업기로 구라치면 참 많이도 손님이 찾겠습니다 그죠? 루비 지우 솔직히 비추천입니다. +1값도 못합니다. 오피에서 키스 안 하면 내상이라 보는데 키스 안하고 뽀뽀도 대충 합니다.
사천에 여기는 비제휴인데 세희 솔직히 가슴 작습니다. 극 슬렌더 피부 깨끗하고 마인드 서비스 상위급인데 얼굴 평범하고 가슴 작아요. 근데 진주에 한국 오피 없기도 하고 요즘 뭐 진주 스웨 일부 돈 더 받고 전투도 해주는 데가 있는 거 같더만 오피셜은 아니기에 찾을 사람 있긴 할 것 같았고 저도 그 중 하나였기에 쓴 거죠. 본인 그 계정이 본캐인지 부캐인지 모르겠으나 그 정도 계급부터 내상기 쓸 수 있다는 거 아실 겁니다. 근데 쪼렙들은 내상기를 내상기로 못 쓰는 것도 아실 텐데요. 그냥 무난하게 개인 메모용으로 쓰고 싶으면 부캐로 애둘러서 리뷰 남기곤 합니다. 진짜 여기는 후기로 개패야겠다 싶으면 본캐로 내상기 적고요. 쪼렙들은 내상기 적고 싶어도 즐달기로 써야 하는 겁니다. 아시잖아요. 그래도 엄청 막 극심한 내상은 아니고 그냥 괜찮은 수준 이상이면 부캐로 적는 사람도 태반이고요.

그냥그렇다고님의 댓글

부비 고인물들은 쪼렙들이 내상기를 내상기로 못 적는다는 걸 알기 때문에 대충 애둘러서 썼다는 걸 눈치 챕니다. 그런데 고랩 계정으로 후기 쓰면 하루 종일 댓글이랑 쪽지로 시퍼런 고추 놈들 어떤 매니저 봐야 하냐 물어삿고 예의있게 물어보는 것도 아니고 대놓고 알려달라 해삐니까 귀찮아가 새 계정 파갖고 리뷰쓰니 그런 거 쫌 줄었는데 이제는 영업용이라 해삿네 ㅋㅋ 아유 안목이 그래 없어서 우야노 고마 그래 살아라

그냥그렇다고님의 댓글의 댓글

@ 그냥그렇다고
염병할 거 내가 또 진주 스웨 중에 일부 매니저는 돈 더 받고 전투해준다고 하니까는 쪽지로 또 물어보겠네 에효

그냥그렇다고님의 댓글의 댓글

@ 그냥그렇다고
솔직히 쪼렙들 모르는 거 알려줄까요 요즘 적어도 스마는 상향 평준화 돼서 요즘 매니저들 다 이쁘고 서비스 괜찮고 그럽니다. 관건은 어느 업소에서 더 많은 손님을 끌어모을 것인가인데 어차피 고인물들은 하루 이틀에 한 번 꼴로 다니거든. 그래 하다가 업소에서 고인물들한테 리뷰 요청 하면 원가만 받고 리뷰 써줍디다. 예를들어 스마 15만원이면 매니저한테 떨어지는 돈이 보통 10만원 정도. 오피도 매니저한테 떨어지는 돈만 작업기 쓰는 사람한테 받는 깁니다. 업소는 그래서 글 솜씨 좋은 작업기 담당자로부터 스마는 10만원만 받고 해당 매니저 장점 부각해서 자극적이게 리뷰 써주는 것. 솔직히 왠만한 리뷰 많이 쓰는 사람들은 다 암암리에 제안 받아봤을 걸요? 나도 예전에 그런 요청 받고 한참 쓰다가 현타오고 재미가 없고 나중에는 막 업소에서 내 개인 일정 때문에 좀만 늦어도 막 전화해삿고 귀찮기도 해서 뭣 같아서 작업기 안 쓰고 있습니다. 작업기는 후기를 잘 쓰는 사람들이 쓰는 그런 게 제대로 된 작업기입니다 ㅋㅋ 뭣도 모르면서 사장들이 쪼렙 새계정 파서 올리는 건 쫌만 경험 차면 다 구분 가능하거든요. 근데 그래도 여태 그런 작업기가 계속 올라오는 이유는 그만큼 대충 리뷰 써서 올려도 낚이는 손놈들이 많다는 거죠.

제다님의 댓글

작업기 글 눈에 익히려면, 즉, 어떤게 작업기인지 구분하는 눈 기르려면 절대 인구수 많은 사이트 op가이드 같은 사이트에서 해당 종목 후가 보시는게 편하고 여기서 딱 그비슷한 문체나 스타일의 글 보인다 그러면 다 작업기에요 사람이 경험을 글로 남기는데... 아니다 싶은게 눈에 보여요 안먹어본 음식에 리뷰를 남기면 당연히 티날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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