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제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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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토록 찾던 매니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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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나의 최애 매니저 


한동안찾다가 포기하고있을때


한가게 매니저 같은이름에 비슷한프로필이올라왔다


몇번의 예약실패후 느낌이왔다 예약완료


그녀가 맞을까?컨디션이 안좋은데도 시알반개를


집어삼키고 기대감으로 출동해본다


처음방문한가게 


샤워실이 밖에있다 벌써 마음에안든다


어수선한분의기 손님들 샤워실 나눠넣어주고 


매니저들 안내하고.. 삼춘이 정신이없다


어렵게 샤워후 방에서기다리는데 방분의기가


암흑  맛사지샵 


매트는 전투샵매트 


매트바닥에 수건이깔려있다


담배한대 물고있을때    똑똑


정말그토록찾았던 그녀


그녀가들어온다












하... ㅅㅂ   ㅈ됐네


프로필에 166에 49키로


c발 49키로 조심해야된다


59보다 더나가 보인다 


자세히적으면 신변이들통날꺼같아 간략히 정리


슬랜더기준인 본인 기준 뚱아님 약간뱃살


날개뼈는찾을수없는 살집


슈얼이라고는할수없는 애무


그리고시작된 오금 애무


궁금한게 무릅뒤오금을 ㅈㄴ 공략하는데 좋아하는사람있음?


어떤ㅅㄲ가 알려준건지 오금 못빨다죽은귀신이들렸다


오금만 오지게 할짝댐


답답해서 누워봐라 하고 오른허벅다리부터 올라가


왼쪽 허벅으로넘어가는데 .


앗!따거~~~~

.

아니 누굴죽이라그러나 아님고슴도치처럼 방어하려고


일부러 그런건지 


음모를 ㅈㄴ 뾰족하게 만들어놨어


암살당할뻔


이거 하뵷 하면 아랫도리 씹창나겠네 생각듬


대충마무리하고가야겠다  


내가누울께 하니


내꼭지를 괴롭히며 손으로 강하게 해줌


갑자기든생각이


얘 싸우면 해머컬 ㅈㄴ 잘하겠다생각하며 발싸


다신안올꺼란확신에 언니일기장에서봤던


지디에 빠워~빠워빠워 나


탕탕 후루루루루 둘중하나


한번도전해볼까하다가 난 문명민이니까


하며간신히참음


씻고 최대한만족한척하며 나옴


삼춘 친절함


한줄평


17만원보다 씨알반알이아깝고 힐링 받으러간곳에 그녀는없었다



[이 게시물은 부비운영자님에 의해 2025-03-08 19:15:28 스포츠 로드 후기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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