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제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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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비제휴 프라이빗 방문 후기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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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간만에 후기를 작성하네요


저는 조루끼도 있고

시체파라서 전투는 그닥 좋아하지 않고


시원한 마사지 + 야릇함 + 핸플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 을 좋아해서

조건에 부합하는곳을 찾고 있었는데


프라이빗에 관심이 있어서

저번주에 방문 하게 되었습니다.


코스 이것저것 많고

스파 쪽도 있던데

비싸기도 하고 눈에도 안들어고 해서


80분 스웨 - 20만

120분 건식+스웨 - 20만


둘중에 하나 고 민하다가

결국 120분 코스 골랐고

매니저도 잘하는분 수소문 해서 선택 했습니다.


가게 들어가니 좀 산만 하더라구요

카운터에서 매니저분 3~4분은 동시에 본거 같아요


와꾸는 전혀 따지는 스타일이 아니라 (몸매는 살~짝 보긴 합니다)

첫인상은 무난 무난 했습니다.


가게 시설은 좋긴한데

방음은 전혀 안되는거 같고..

관리 시간에 샤워시간은 미포함이라 이점은 좋았네요


관리 시작

건식 40분

나머지 스웨 80분 한거 같은데

소문과는 다르게 건식도 그냥 평범하고

스웨는 야릇함?은 전혀 없고 그냥 평범한 아로마 마사지 같았어요


제일 야릇한건 망사 T팬티 였습니다.

관리 중간에 깊숙히 전혀 없구요..

그렇다고 시원하지도 않았고..


가격대비 메리트를 단 하나도 못느꼈네요

잘한다는분이 이정도면..

다른분들은 볼것도 없을거 같네요


그래도 궁금증 풀었으니 그걸로 만족하고

다음부턴 방문 안할듯 합니다 ㅎㅎ


[이 게시물은 부비운영자님에 의해 2025-03-16 19:46:51 경남 울산 후기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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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심심님의 댓글의 댓글

@ 놀자아
청담하고 비교 불가 입니다. 마사지만 따지면 청담이 프로 수준이면 프라이빗은 아마추어 흉내 수준입니다. 물론 개인적으로 느끼는 바가 다를순 있다고 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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