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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빗, 앨리시아 멀티후기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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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빗 기존 멤버들 몇명이 빠져나가서 새로 오픈한 앨리시아

그냥 얼마전 프라이빗입니다 ㅋㅋ 성의없고 대충대충 하는 애들 다 넘어갔네요.

이름만 스웨디시에서 딥티슈로 바꿨지 가격도 시간도 프라이빗 판박이입니다.

실력은 가격에 어울리지 않습니다.  마사지도 시원하지도 않은데 수위는 1도 없으니 현타가 씨게 옵니다.


그리고 신인 관리사와 준신인 관리사만 남은 프라이빗

너무 비싸고 이젠 빤스도 호박 빤스 줍니다.

그러다보니 빤스 입을때 주던 야릇함의 기대감도 사라집니다.

1시간을 받던 2시간을 받던 이젠 빤스속에서는 아무 반응이 없네요. 지겹기만 합니다....


시원하게라도 하던가...


변화가 있길래 혹시나 하는 마음에 기대감을 안고 다시 가본 제가 미친거죠..

아 ㅅㅂ 돈아까워 ㅋㅋ

[이 게시물은 부비운영자님에 의해 2025-08-14 20:12:20 경남 울산 후기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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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 1페이지

경남매니아님의 댓글

엘리시아는 프라이빗에서 받아봤던 매니저들이라 예측이 되었기에 안갔는데, 프라이빗은 남은 인원들로 으쌰으쌰 뭔가 바뀌었을까? 하는 호기심때문에 방문할까 말까 고민중이었는데 마침 후기가 올라와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ㅋㅋㅋㅋ 호박빤스...유일하게 맘에드는게 야릇한 빤스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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