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제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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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365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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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365 다녀왔네요 한국관리사 핫한것 같아서 예약 이틀만에 성공

남자사장님(?) 라기엔 젊고 실장인가 무튼 60분 9만 결제하고 시원한 음료 챙겨서 방으로 방이 아늑하고 냄새도 좋네요

샤워후 베드에 앉아 있으니 관리사 들어오네요 흔하디흔한 미시 몸매좋고 관리잘된 뭔가 그런느낌 미시 좋아라 합니다 ㅎㅎ

엎드리란 말에 엎드리니 등부터 시작하네요 압이 장난이 아닙니다 이런느낌 처음이네요 뭐랄까 제대로 된 마사지 받는느낌

애기도 조곤조곤 말투는 서울말씨 분위기 좋게 받다가 갑자기 급꼴 터치실패 ㅜㅜ 요리조리 잘 피하네요 혼났습니다ㅜ 누나한테

뭔가 옆집누나랑 꽁냥꽁냥 하는기분 근데 마사지 정말 잘합니다 뒤판 끝나고 앞판 시작 누워서 목 마사지 해주는데 극락 갔다왔네요

중간중간 깊숙히 상당합니다 끝날뻔 ㅋㅋ 앞판하다가 갑자기 불쑥 손이 그곳으로 넘 자연스러워서 여친인줄 알았네요

빨리 안한다고 잔소리 듣고 기분좋게 마무리 했네요 성격도 시원하고 약간 까칠한면도 있는것 같고 좋은시간 보냈네요

또 만나고픈 누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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