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제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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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 지나 N방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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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휴무 들어가기 전이었다.
지나가 다시 출근하기를 기다리며
휴무 전 막방후기를 간단히 적어 본다.

지나를 본 지 두달 정도 지난 것 같다.
1년 가까이 보아왔던 한결같은
텐션 업은 여전하다.

뜸~하게 보다 보니, 둘 다 뭐 그리
재잘거릴게 많은지..

슈얼이든 담탐이든 시간순삭은 한결 같다.

찐한 관리를 받고, 동반샤워를 하고는
포옹과 뽀뽀로 아쉬움을 뒤로 했다.
다시 볼 수 있는 날이
빨리 오기를 기원한다.

최근에 컨디션이 계속 좋지 않았는데,
컨디션 회복 잘 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기를~~
[이 게시물은 부비운영자님에 의해 2025-11-21 14:46:29 경남 마/창/진 후기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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