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제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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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츄핑 My god I love it 새콤핑!!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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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건 저의 기준이며 반박시 님들 말이 맞음! 


이 날 드디어 보고싶던 새콤핑을 봤습니다 야간이다보니 계속 못봤었고 한번은 경쟁 실패로 못 봤었는데 

주간이라 바로 예약 때리고 드디어!! 봤던!!


예약시간 맞춰 방문하니 새콤핑이 환하게 저를 반겨주네요ㅎㅎ 근데 1층이라니!!!! 1층이라니!!!!!


하츄핑은 2층이 진린데....ㅜㅜ 뒷태감상+화장실 내부에있음 이게 완전 킥인데 1층이라 살짝 아쉽....


-중간과정 생략-


씻고 벨을 누르니 새콤핑이 "오빠 오랜만이네? 그동안 뭐하고 지냈어?"라고 물어보길래 근황토크좀 하다가 본게임 시작!!

 

이 날은 평소와 색다르게 제 동생을 만져주는데 며칠 참아서 그런지 10분도 안대서 발싸할뻔....


어캐든 참아가면서 공.수를 왔다갔다 하면서 서로 즐기다가 결국 제가 가버렸네요


올만에 봐서 그런지 더 있고 싶단 생각이....두타임 끊을걸 그랬나? 라는 후회가 밀려오던:::


새콤핑이랑 있으면 뭐랄까 여친이랑 있는느낌이라 방문때 항상 좋기만하네요 이게 바로 새콤핑의 매력인가??


글쓰면서도 벌써 보고싶단 생각이 드네요 월급나오면 바로 달려갈 준비 완료!!!


무튼 저에게 항상 즐달만 선사해주는 새콤핑 최고입니다!!!



[이 게시물은 부비운영자님에 의해 2025-12-03 16:54:04 경남 마/창/진 후기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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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 1페이지

오일맛에취한님의 댓글

새콤핑 후기 잘 봤습니다 ✔
항상 내상없는 즐달 기원드려요❗️
ദ്ദി( ◠‿◠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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