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제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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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에 갔는데...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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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이랑 술마시다가 그넘의 고빨땜에 노래방에 갔다.


사장님께 아줌마 싫으니 젊은 처자를 넣어 달라고 강력히 요구했다.

와!!! 사장님!!!  진짜로 20대를 넣어주셨다.

그냥 물어볼것도 없었다.

거리에서 얼굴 돌아가게 만드는 그런 미인은 아니지만...

민삘에 다리가 이뻤다.

모든 남자들이 가지고 있는 로망---옆집에 살고 있는 이쁜 여자 동생

하얀 미니치마에 딱 이쁜 다리....


다리에 눈이 자꾸 갔다.

너무 맘에 드니 오히려 어려웠다.

처자도 그것을 눈치 챘는지 내손을 자기 다리위에 올려준다.


두시간이 후딱 지나갔다.


혹시 2ㅊ 가능하냐고 귓말로 이야기 해본다.

"오빠 오늘 집에 안갈테니 30장만 줘!!!!"

"ㅇㅋㅇㅋ"

집에 안간다니 마음씨도 곱다.

역시 얼굴이 곧 마음이다.


밖에 같이 나갔다.

형이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겠다. 알아서 갔겠지...

오늘 몇번을 할까??? 내일 어떻게 되도 모르겠다. 오늘밤만 즐겨야지

내 머리속은 이생각만 했다.

둘이서 국밥집에서 소주 한병을 같이 나누어 마시고 해장을 했다.

편의점에서 맥주를 사서 ㅁㅌ을 갔다.

"한번하고 맥주 먹을까???"

와!!!  마인드 봐라...전화번호 받고 그냥 사귈까???


따로 씻었다. 시간은 많다. 서두룰것 없다.

벗은 모습을 보니 ㄱㅅ은 부실하지만 이쁘다.

어떠랴. 뭐 하자 하나 없는 제품을 본적이 없다.

날씬하다.


눕혔다. 자 어떻게 요리해줄까???

ㅋㅅ를 나누고 여기저기 ㅇㅁ를 하다가 서서히 밑으로 가본다.

하지만 그 순간....코 끝이 찡해온다.

그렇다...이건 말로만 듣던 ㅂㅈㅇ 냄새다.

이거구나...부비회원님에게 말로만 듣던.....

ㄱㅊ가 죽는다. 안돼!!!안돼!!!!

그렇다고 말은 못하겠다.

어짜피 다시 만날 사이도 아니고...


한번 맡아진 냄새는 쉬 사라지질 않는다.

처음 ㅋㅅ할때....ㄱㅅ 빨때까지만 해도 나지 않던 냄새는 그 뒤로는 처자 입에서도 났다.

병이라도 생길까봐 ㅋㄷ을 진심으로 소중히 착용했다.

냄새는 ㄷㅊㄱ때 정말 심했다. ㅈㅅㅇ가 제일 나았다. 

스발!!! 그래도 필사의 각오로 억지로 사정은 했다.

"오빠 힘 좋다. 아...!!  힘들어...!!"

평소 조루라 생각했는데 오늘만은 변강새였다.

ㅂㄱ를 유지한게 용했다.


방에서도 냄새가 났다.

내가 나갈까??? 이년을 보낼까??? 내가 돈을 냈는데...??? 기분안나쁘게 어떻게 보내지???

잠은 자야해서 만원을 택시비를 주고 보냈다.

난 바보다.


아직도 손에서 냄새가 나는거 같다.

[이 게시물은 부비운영자님에 의해 2025-12-04 20:39:10 경남 양산 후기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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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 1페이지

경남매니아님의 댓글

즐달기인줄 알았던 후기가 내상기로 끝났네요 ㅜㅜ ㅂㅈㅇ 냄새 심하면 트라우마 생김
게임팡! 게임쿠폰교환권 당첨!

뽀로로누나Porno님의 댓글의 댓글

@ Krj5nr
보통 한시간도 안되서 집에 가 버리잖아요. 자기 한타임 정도의 TC랑 2ㅊ비만 받은거에요. 원래는 한번하고 맥주 몇잔먹다가 한번 더 할려구 했는데...도저히 안되서 집에 보냈어요. 원래는 오늘 밤새 해보자는 생각밖에 없었어요. M한테도 너 오늘 잠 안재운다 했구요...
20대 어린티가 팍팍나는 애였고, 진심 다리가 이뻤습니다. 하이힐이 아니었는데도...다리가 진짜 길어보이고...ㅁㅌ가기전까지는 진짜 30이면 개꿀이다 생각했지요. 서로간에 분위기도 좋았구요.
노래방에서 손을 ㅍㅌ속으로 넣어 봤어야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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