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제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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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 마사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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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다이어트 한다고 운동을 시작해서

몸이 많이 찌뿌둥한 것도 있고 해서


오랜만에 마사지를 받아보려고 

회사 일 끝나자마자 향기로 전화를 했으나,

아 최소 2시간은 기다리셔야 합니다..


라는 답에 아.. 미리 예약할껄.. 하는 아쉬움을 남겨두고 

돌려보던 중에 열라뽕타이 를 발견했습니다.


근처기도 했고 한번 전화를 걸어본 후에 된다고 하여 찾아갔어요..


여기는 마사지가 주는 아닌가 보더라구요..

물론 마사지가 없다는건 아닌데 생각했던 만큼의 시원함은 없었습니다..


몸은 좀 덜 풀렸지만 딜하고 새끼들 시원하게 에어컨 바람 쐬어주고 나왔네요..


마사지 시원하게 받으려면 그래도 향기가 좋은것 같습니다.

향기 말고 마사지 다른데 괜찮은 데는 또 없을까요?

숙희님은 좋습니다

[이 게시물은 부비운영자님에 의해 2025-07-27 18:24:19 경남 마/창/진 후기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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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 1페이지

오일맛에취한님의 댓글

타이⚠️후기 잘 보고 갑니다~^^
형님께 즐달,즐비빔 이시라면
어떤 이유도 필요 없습니다 : )
항상 내상없는 즐달 기원드려요!!
ദ്ദി( ◠‿◠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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