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제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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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 동원아로마 후기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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힌창 술을 먹다가 그냥 집에 들어가기 좀 아쉬워서 부비를 보다가도 장유가 워낙 불모지라 그런지 마땅한데가 없더라구요…그래서 주변을 돌아다니다가 동원아로마 이발소 빙글빙글 도는게 보이길래 궁금해서 가봤습니다.


이런데는 당연히 젊은 아가씨는 없을 것으로 예상은 했지만, 주인 아주머니에게 관리사는 따로 있냐고 물어보니 저랑 나이차이 많이 안 나는 사람 있다면서 추천해 주길래 호기심에 결제를 하고 안내를 받아 방으로 갔어요.

 

건식부터 시작하는데, 연륜이 느껴지는지 술이 다 깰 정도로 시원했습니다ㅋㅋㅋㅋ 건식이 끝난 후에 이게 스팀마사진가 싶었어요. 뜨거운 수건을 덮은 채로 마사지도 같이 이어가는데 노곤노곤 잠에 들뻔했지만…살짝 졸았는지 중간에 기억이 없네요…이 놈의 술 ㅎㅎ


그렇게 뒷판 건식이랑 스팀까지 끝내고 씻고 와서 본격적으로 앞핀이 시작됩니다. 1회용 팬티같은거?? 사이로 손이 왔다갔다 하면서 제 동생을 어루만져 주는데 므흣하게 좋네요 ㅎㅎㅎㅎ 그러다가 팬티를 마저 벗기고 제 동생이랑 열심히 놀아주는데 확실히 연륜이 느껴져서인지 좋았어요 ㅎㅎ


본 게임이 시작되고 매니저의 나이는 좀 있어 보이지만 아직 죽지 않은 아래…느낌이었는데, 이 놈의 술 땜에 결국 마무리에 실패했습니다…ㅜㅜ 술을 너무 많이 마셔서 그런 것 같다고 하니까… 매니저가 끝나갈 즈음 저보고 여기서 자고 갈거냐고 묻더라구요. 왜 물어보냐 하니까 어차피 지금은 계속 해 봐야 안 될거니까 한숨 자고 아침에 다시 해 준다고 해서 푹 자고 아침에 다시 그 분을 불러서 마저 시원하게 마무히 하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집에 들어 갔습니다 ㅎㅎㅎㅎ


글재주는 없지만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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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2개 / 1페이지

떡볶이돈까스님의 댓글의 댓글

@ 비비고싶냐
밤에는 가게 전체적으로 조명이 어두웠고 술도 어느정도 취해서 잘 몰랐는데, 자고 아침에 일어났을땐 좀 환하더라구요 ㅎㅎ

빡찐구님의 댓글

쭈꺽이맞나예ㅋㅋ 거기는 옛날에 8마넌할때가 가성비 좋고 잘하는 이모들많았는데 주인바뀌고 가격올리고 일하는사람들도 별로드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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