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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제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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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장산 불모지에서 제 빛은 여전합니다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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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타이앤아로마 여전합니다

전 하나만 파는 성격이라 피치 매니저만 찾는데

이 매니저 한동안 쉬더니 남친은 사겨왔나봅니다


남친 사귀고는 더 적극적이고

뭔가 남의 여친 먹는단 생각에 배덕감도 들고 그렇네요

남친 몰래 만나서 먹는 재미로 살고 있습니다


잘 주는 매니저니 맛있는건 나눠먹자는 생각으로 오랜만에 글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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