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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제휴 후기
조회 : 1664 , 추천 : 0 , 총점 : 1664

분명 제휴였던 것 같은데, 정관 중마 (중국 매 기피하게된 계기. 내상(?)기)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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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 중심부 쪽. 이벤트 자주 열리는 공원 근처 건물 2층. 작년 여름에 감. 이름이 잘 기억 안 남.

나올 때 엄청 덩치 큰 아저씨 손님이랑 마주쳐서 좀 쫄았음. 


안에 들어가서 사워하고 대기하는데, 방이 빨간 불이 되게 음침한 느낌.



중국 아로마 였나. 그런 코스였는데.

나는 중국인 매니저들의 특유의 그 ... 억지 신음이 너무 싫다. ㅈㅌ하고 뒤판 해줄 때는 왜 신음하는거?
뚱은 아닌데 좀 못생긴 거 같아서 ㅎㅍ만 받으려 했는데 억지 신음이 너무 듣기 싫어서 그냥 입으로 가자고 했음.

그동안 팬티차림의 엉덩이를 들이내미는데 엉덩이도 너무 못생겼어서 그 때 비위가 좀 상했음. 

아 내가 왜 이 돈 주고? 이 광경을 봐야하지? 


그 이후로 중마 얼씬도 안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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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 1페이지

눈팅함님의 댓글

중마도 고렙구라후기에낚여서 한번갔다가 이게시발 로보튼지 뭔지 내상씨게당하고 쳐다도안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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