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좌측 삼선 메뉴클릭시 메뉴가 안보이면
크롬을 업데이트 해주세요.




 
비제휴 후기

비제휴의 유명한 던전 '신항더타이' 마지막 기행기 22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네... 마사지가 너무 고파서 다녀왔습니다


진짜 ㅈㄴ 피곤했습니다.


포인트도 좀 있겠다 마지막이라는 마음으로 다녀왔습니다....^^



718호(작년 5월 중순 방문하고 두번째 방문이었는데 매니저 안바꼈네요)


50대 초반...? 모르겠네요 어렵습니다


분명히 처음봤을때 와꾸가 나쁘지 않았던걸로 기억하는데 


제가 그날 미쳤었나봅니다 그냥 아주 평범한 아줌마....?에서 조금 못한? 뭐 아무튼 아줌마 입니다


꼴림이라고는 1도 없는 얼굴의 동네 국밥집 아줌마


자연산 슴가 촉감 굿 크기 굿 처짐 거의 없음 굿굿 (가슴 하나만큼은 좋습니다)


냄새 안납니다 


마사지 기본빵이상 합니다. 마사지 잘하는편입니다.


ㄱㅅㅎ는 거의 없다시피 합니다.


3, 5(핸 + 터치) , 8 부릅니다. 미친년입니다. 8에서 절대 1도 네고 안할려고 합니다.


첫방때 8 줬었습니다. 네 미쳤었죠....^^




그런데 이날 반전이 생겼습니다.


제가 원래 마사지 받을때 절대 터치를 안하는데 이날 앞판에서 다리 마사지를 사이드에서 하는겁니다.


ㅅㅂㅅ 생각은 1도 없었고 반응이나 볼까싶어서 터치를 살 시작하는데 거부없이 갑자기 제 주니어를 만지기 시작합니다


이리저리 주고받다가 올려태웠는데 제 가슴을 미친듯이 애무하기 시작합니다(오오... 꽁각인가...!!!)


저도 돌려주고 안아서 눕혀서 이리저리 기술 들어가고 리버스 69까지 야무지게 하다가...


전사의 심장으로 ㄴㅋ으로 바로 꽂았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하고 잠시 휴전상태에서


ㅋㄷ을 가지고 와서는 갑자기 돈을 달랍니다...


네 그렇습니다 꽁 실패...^^


저는 전사가 아닙니다... 바로 꽂질 못했습니다... 용기가 안났습니다...



항상 느끼는거지만 정말 아무 생각없이 오로지 마사지만!!! 정말 마사지만!!!


내가 주기적으로 헬스를 한다, 러닝을 한다


혹은 내가 오늘 장거리 운전을 뛰고왔다


정말 마사지가 마렵다 싶으시면 방문하기 좋은 신항더타이였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22개 / 1페이지

김헐크님의 댓글의 댓글

@ 아퀴다
아퀴다님 오랜만입니다...^_^
뭐... 한번 봤던 매니저고 그래도 저기서는 제일 나아서...
마지막 나쁘지 않았습니다 후후
Total 1,224 / 2 Page
번호
제목
이름
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