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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제휴 후기
조회 : 2159 , 추천 : 2 , 총점 : 2179

완월동 후기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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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거 됬다는 말도 있고 두눈으로 확인하고 싶어서

다녀왔습니다. 생각보다 오픈한곳이 많아서 놀랬습니다.

예전처럼 붙잡고 호객행위는 안해서 그건 좋았네요..


지나가면 이모가 직접 가게 문열고 보여주는식

가격은 8, 12 이렇게 올라가는거 같고

아가씨마다 다를때도 있답니다.


밖에서 볼땐 뭐 나쁘지 않았는데 안에서 봤을때랑 영 느낌이...

불만족 스러워서 내려오다가 다른 집 구경했는데 여긴 좀 괜찮아 보이는.. 동행 가실분 쪽지주세요 . 다음에 한번더 가보려 합니다.

아 뭔가 내상당한거같아 좀 아리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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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개 / 1페이지

fc24님의 댓글

거의 15년전에는 차타고 돌아다니면....가게 이모가 차문열고...할정도...그랬는데....그래도 그때는 아가씨가 괜찮았는데...특히
해운대는 혼자 다니면....이모 포주는 없고....가게 앞에 아가씨만 있엇는데...다들....지금 오피 프러스 4~5할 정도로 괜찮았느데...
옛날이 그립네...

뿔바람님의 댓글의 댓글

@ fc24
해운대 첫코너에 진짜 연예인처럼 이쁜 애 있었는데.. 그당시에 8,15엿던거 같은데 
제일 안쪽으로 들어가면  중딩같은 커플 게이들도 있었음

fc24님의 댓글

20년전만 해도 진짜 마산 신포동,대구 자갈마당,부산 완월동,해운대 특히 해운대는 연예인 해도 될정도 괜찮았는데...

부탸님의 댓글

요즘도 긴밤 하나요?
옛날엔 진짜 가성비 코스였는데ㅋㅋㅋ
친해지면 춥고 어두운 골방으로 안보내고 따뜻하고 아늑한 본방으로 데려가는데 그게 은근 꿀잼이었죠.

Kigga님의 댓글

저는 영등포 자주 구경 갑니다 ㅋㅋ  안달려도 거기는 아직 사파리 형식이라 구경하는 맛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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