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제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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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 365 한국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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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적인 견해입니다.


1. 걍 평범한 미시 ~ 아줌마

2. 마사지 시원하긴 함

3. 이걸 뭐 손기술 ㄱㅅㅎ 엄청나다 하는 애들은 진짜 작업기인지 아니면 뭐 처음 받아보는 건지 궁금함.

4. 걍 평범한 로드샵 마사지 + ㅎㄷ 마무리 그이상 그이하도 아님.

5. 가끔 타이나 로드샵 즐기는 게 그 은근한 야릇함이 끌릴 때랑 그걸 끌고 가서 진짜 개야하게 마무리 해주는 경우인데, 이건 걍 넘 기계적인데... 아무런 감흥도 없고..


가끔 마사지 생각나면 갈 듯? 그 +@를 주목적으로 생각하면 절대 안 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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